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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AVC컵 보고 경기장에서 쫓겨나고 사우나 가고 | 48hrs with 한양대 배구부
작성자 KUSF 심채리작성일 2026.09.30 조회 6
[KUSF=심채리 기자] 지난 9월 막을 내린 치열했던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화제의 중심에는 한양대학교 배구부가 있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한양대학교 배구부 송원준의 플레이오프 48시간을 기록해봤다. 경기일 루틴부터 AVC컵 리액션, 플레이오프 비하인드까지. 오로지 승리만을 바라봤던 한양대학교 배구부의 플레이오프 생존기,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00:16] 성균관대전 후 사우나 가는 길!

날씨부터 쌍둥이 동생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대화 주제

원준이의 좌충우돌 카메라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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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숙소 복귀

"나 이런 마음으로 배구 못 해" "도망 가"

모찌가 먹고 싶은 수민이와 냉정한 원준이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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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등교길

"원준이 형 따까리..ㅎ"

진서의 형 놀리기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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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6] 수업 끝

"조금 더 뻔뻔해져야 해 지훈아"

농구부의 브이로그 코칭

진서 x 원준 n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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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6] AVC CUP 대표팀 경기 시청

B vs. 백C 논쟁

한양대 배구부의 대표팀 경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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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숙소 복귀

"컵라면을 먹고... 다시 다시 다시"

급기야 편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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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경기대전 출근길

"신양아 그러지 마"

데팔코, 니시모토, 그리고 송원준 x 챗지피티 세터 박신양

신양이의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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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9] 경기대전 퇴근길

"원준이 형은 짤렸습니다"

진서를 이을 강적 우영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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