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 3,4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 |
|---|---|
| 작성자 KUSF 박시현작성일 2026.04.24 조회 275 | |
|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로 대학배구 선수들의 배구 인생을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등 핵심적인 질문들만 선별해 담아낸 이야기이다. 그 첫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목포과학대학교(이하 목포과학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좋은 분위기로 맞이한 2026년이다. 3월28일 토요일에 펼쳐진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개막전이었던 광주여대전 이후로 연맹 일정상 타 팀 경기 편성으로 긴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긴 공백기 동안 선수들은 그만큼 팀 훈련에 더욱 매진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5월1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목포과학대의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3경기가 열린다. 두 달이라는 긴 공백기이지만 선수들이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더욱 노력했던 만큼 목포과학대 선수들은 원팀으로 똘똘 뭉쳐 더 크고 밝은 빛이 비치는 멋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 이전글 | [그곳이 알고싶다_한양대편] '신입생 박신양, 학번 최초 공개합니다'...사자의 포효로 코트를 뒤흔들 한양대 |
|---|---|
| 다음글 | [네모로그_조선대편]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케미 최고 조선대 배구부 삐약이들의 매력은 블로킹 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