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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배구 선수들의 경기장 필수템은? - 충남대&한양대 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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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허아진작성일 2026.06.14 조회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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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대전/허아진 기자] 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대학배구 선수들이 경기장에 꼭 챙겨오는 물품은 무엇일까? 충남대 배구부와 한양대 배구부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보았다.
취재 시에 꼭 필요하기에 자책하던 도중 과연 "선수들이 경기장에 올 때 필수로 챙기는 물품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생겨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보았다! 선수들의 성향도 알 수 있는 필수템, 타입별로 나눠 알아보도록 하자. 충남대 박진수 선수: 저는 노래 듣는 걸 좋아해서 에어팟을 꼭 챙겨옵니다. 보통 인기 차트 100을 랜덤 재생하는 편인데, 최근 빠진 곡은 나우아임영의 KISSKISSKISS입니다. 이 곡을 추천합니다! 충남대 황대국 선수: 저는 에어팟을 꼭 챙겨옵니다. 경기 전에는 노래듣는 루틴이 있어 꼭 챙겨다니는 것 같습니다. 한양대 장은석 선수: 경기 전 노래 듣는 걸 좋아해서 에어팟을 챙겨다닙니다. 노래 한 곡을 추천하자면 제가 데이식스를 좋아해서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추천합니다. 경기 전, 음악을 듣는 건 같지만 음악 취향이 정반대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충남대 임종현 선수: 저는 립밤을 꼭 챙겨옵니다. 경기력과 상관은 없지만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루틴이 있어 립밤을 꼭 챙겨다닙니다. 립밤은 다이소에서 구매한 제품인데 굉장히 촉촉해서 추천드립니다! 충남대 조성원 선수: 저는 안약을 챙겨다닙니다. 시력이 나빠 렌즈를 끼는데 경기 중간중간 안약을 이용해 눈을 촉촉히 유지하는 편입니다. 촉촉한 입술과 눈을 유지하는 것이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충남대 이지훈 선수: 저의 필수템은 금목걸이 입니다. 경기를 뛰다 목걸이를 잃어버릴까봐 차진 않지만 부적같이 생각하며 매번 주머니에 챙겨오는 것 같습니다 충남대 조훈회 선수: 저는 물이랑 수건을 챙겨옵니다. 충남대학교는 1학년들이 돌아가며 물과 수번 당번을 맡는데 이번 달(촬영 당시 5월)에는 제가 당번을 맡게 되어 물과 수건을 꼭 챙겨다닙니다. 지훈 선수의 행운의 부적인 금목걸이와 없으면 안 될 물과 수건까지 ···
충남대 홍준영 선수: 저는 항상 아대를 챙겨옵니다. 경기 할 때, 아대의 유무가 생각보다 크게 작용해서 경기 할 때 꼭 챙겨옵니다. 당연히 필요한 밴드와 아대까지! 지금까지 충남대 선수들의 필수템을 알아보았다. 한양대 송원준 선수: 마사지 볼을 꼭 챙겨다닙니다. 시합 전 신발끈 묶기 전에 발바닥을 한 번 푸는게 루틴이다보니 마사지 볼을 꼭 챙겨다닙니다. 한양대 신재민 선수: 저는 폼롤러를 챙겨옵니다. 스트레칭 할 때 폼롤러가 꼭 필요하다 생각해 챙겨다닙니다. 부상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스트레칭! 대학 배구선수들 모두가 부상 없이 건강한 배구, 행복한 배구를 하길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응원한다! 한양대 이시현 선수: 저는 허리쿠션을 꼭 챙겨다닙니다. 원정을 다닐 때 버스에서 이동시간이 길다보니 끌어안고 자기 위해 쿠션을 자주 챙겨다니는 것 같습니다. 한양대 천승현 선수: 저는 에너지드링크를 사옵니다. 대학교에 입학 후에 경기 전,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는 루틴이 생겼습니다.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이라 항상 챙겨오는 것 같습니다. 이동 시 없으면 안 될 허리쿠션과 좋은 경기력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드링크! 오랜 원정과 U-리그 경기를 치루며 몸으로 습득한 정말 실용적인 생활 찐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기사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장 필수템을 알 수 있었다. 만약 대학배구 선수들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달아주시길 바란다. 대학배구는 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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