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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2] 1,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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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시현작성일 2026.05.13 조회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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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박시현 기자] 3,4학년인 고학년을 소개했던 “우리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에 이어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새내기 1학년‘과 이제는 ’어엿한 선배가 된 2학년‘ 5명의 선수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 학교생활과 훈련, 시합을 병행하며 적응하는데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학년 선수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에 어느정도 적응이 끝났을 2학년 선수들의 작년보다 성장된 모습과 해결력, 그리고 세터 포지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다. 1학년 선수가 주전으로 나서는 만큼 경험을 쌓아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팀에 새로운 리듬을 더할 수 있는 요소로도 볼 수 있다. 시즌을 거치며 공격 패턴의 다양성과 연결의 완성도가 점진적으로 올라갈 여지도 충분하다.
2026년은 기존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경기 완성도의 유지가 기대되는 시즌이라고 보고있다. 전력 변화가 있는 만큼 초반에는 새로운 조합을 맞춰가는 과정이 예상되지만, 꾸준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선수들 이 중심을 잡아준다면 점차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제한된 인원으로 경기를 운영해야 하는 상황은 오히려 팀 조직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다. 선수 간 호흡과 역할 분담이 더욱 명확해질 경우, 경기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장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적은 인원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찬스이다.
결과적으로 목포과학대학교의 2026년은 큰 변화 속에서도 기존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조합이 더해 지는 과정에 가까운 시즌이 될 전망이다. 빠른 완성보다는 점진적인 성장 흐름 속에서 팀 색깔을 만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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