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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곳이 알고싶다] 대학배구 U-리그 막내구단, 경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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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허아진작성일 2026.05.12 조회 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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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경산/허아진 기자] 3월 25일 시작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14일부터 다시금 불타오를 준비가 완료됐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작년 2025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2년차인 경일대학교와 함께한다. 경일대학교 캠퍼스 안에 위치한 홈 경기장만의 장점과 누구보다 맛집에 진심인 선수들이 알려주는 맛집까지! 5월 15일 경일대학교 에서 개최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직관을 계획하고 있는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트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낼 경일대학교 선수들에게 대학배구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
[0:00] 인트로 경기장 맛집부터 경일대 직관 꿀팁까지! 오늘의 그 곳이 알고싶다 인터뷰는 경일대 남대부가 참여한다.
[0:05]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선수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진다. 이번 인터뷰는 이진광, 송민준, 옹민혁, 노상윤, 김찬호 선수와 함께한다. [0:32] Q2. 경기장 근처 나만의 맛집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선수들의 평소 취향이 가득 담긴 맛집 추천! 고기와 불날개, 카페 까지 풀코스로 답변을 준비해온 선수들이다. [1:22] Q3. 우리 학교 체육관의 장점 & 경기 직관 명당 자리를 소개해주세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경일대학교 체육관, 체육관 시설 외에도 웨이트장, 샤워장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관객석이 굉장히 많은 편이며 2층 관객석에서 쾌적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많은 선수들이 현수막 밑 자리를 추천했으며 테이블석도 있어 간단한 음식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것도 경일대 경기장의 묘미로 꼽혔다. [2:17] Q4. 대학생이 되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무엇인가요? 인터뷰어 중 3명의 신입생 선수에게 대학생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였다.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 과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 와 같은 대학생활 로망과 과팅과 소개팅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표하는 선수도 있었다. [3:00] Q5. 경일대학교만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찬가지로 인터뷰어 중 3명의 신입생 선수들에게 질문했으며 여자배구와 함께 합동 훈련을 진행해 단합력이 높아진다, 선배들이 너무 착하고 잘해준다 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3:58] Q6. 작년과 달라진 점 혹은 올 시즌 더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동계 기간 동안 선수들이 어떤 점을 중점으로 훈련을 진행했는지 알 수 있었다. 공격 성공률을 높이는 것, 팀워크적인 면 등을 중심으로 훈련한 재학생들과 선배들의 자리를 꿰차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입생들의 답변까지 들으며 올 시즌 경일대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 증폭시킨다. [5:31] Q7. 2026 시즌 목표가 궁금합니다 창단 2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비롯한 팀적인 목표와 함께 부상없이 한 시즌을 잘 치뤘으면 하는 바램을 알 수 있었다. [6:28] 아웃트로 선수들 모두 경일대 화이팅을 외치며 마무리한다. 남은 U-리그, 경일대학교의 선전을 기대해보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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