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
[야구] 인생의 두 번째 가족 '야구'와 함께, 김한결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동네 야구에서 시작된 꿈김한결의 야구는 친구들과 함께한 동네 야구에서 시작됐다. 초등학교 3학년, 학교에서 친구들과 야구하며 놀던 것이 첫 시작이었다. 그 과정에서 야구에 흥미를 느꼈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에 들어섰다. 야구를 시작하기 전 김한결이 꿈꾸던 직업은 파일럿이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모습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구를 시작한 이후로는 줄곧 프로야구선수 목표로 해왔다. 초등학교 4학년 말 ‘HBC..
-
[야구] 야구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 김정환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 야구를 향한 첫걸음 김정환이 야구를 처음 접한 건 다섯 살 때였다. 늘 야구 중계를 시청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야구와 가까워졌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은 다섯 살 때부터 한결같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둔촌초 야구부로 전학하며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평소 자주 찾던 치킨집 사장님의 아들이 둔촌초 야구부에서 활동하고 있어 추천을 받았다. 부모님도 김정환의 선택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선수의 ..
-
[야구] '중앙대 에이스'로 보낸 4년, 김도윤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와의 첫 만남김도윤이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이었다. 아버지가 TV로 야구 경기를 틀어놓으셨지만,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다른 것을 보자고 할 정도였다.그런 김도윤에게 야구의 매력을 알려준 것은 한화 이글스였다. 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던 날, 마침 한화가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의 흐름이 뒤집히는 순간을 직접 지켜보며 야구의 짜릿함을 느꼈고, 그날을 계기로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친구들과 동네에서 야구를 하며..
-
[야구]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야구, 조국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처음부터 야구였다조국에게 야구는 어린 시절부터 친근한 존재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와 함께 캐치볼을 하며 야구를 접했고, 자연스럽게 야구선수라는 꿈을 키워나갔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힌 장래희망을 확인해보니 2학년 때 잠시 과학자를 적었던 것을 제외하면 전부 야구선수였다. “『내일은 실험왕』 만화책을 보고 실험하는 게 재밌어 보여서 2학년 때 잠깐 과학자를 꿈꿨는데, 그때를 제외하면 어렸을 때부터 계속 야구선수를 꿈꿨던 것 같아요.”본..
-
[야구] 야구가 가르쳐준 것들, 이승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기까지 이승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동네 친구를 통해 처음 야구를 접했다. 특별히 야구에 재능이 있다고 느낀 순간은 없었지만, 친구를 따라 시작한 야구가 자연스럽게 선수 생활로 이어졌다. 중학교 때 취미로 다니던 야구교실에서 야구부 감독님의 제안으로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 야구를 하고 싶기는 했는데, 그때는 제가 스스로 야구를 하고 싶은 마음을 조금 부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감독님께서 제안해주셨..
-
[야구] ‘야구’라는 오랜 친구와 함께, 변관호를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게 된 이유변관호가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형을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를 시작했다. 그전에는 수영을 했지만, 야구를 시작한 이후에는 다른 진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형이 야구를 좋아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어요. 수영도 했었는데, 형을 따라 야구를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어서 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하면서 야구를 계속하게 됐고, 다른 꿈..
-
[야구] 끝까지 놓지 않은 야구, 이준서를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 다섯 살에 만난 야구 이준서는 다섯 살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와 큰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다. 처음에는 그저 야구하는 것이 재미있어 시작했지만, 그렇게 야구를 즐기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 시작을 다짐했다. 처음부터 가족 모두가 선수 생활을 반긴 것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때 울면서 야구를 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부탁했고,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찬성했지만 어머니와 할머니는 반대했다. 비용..
-
[야구] 주장으로 보낸 마지막 대학 시즌, 김태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와 함께 걸어온 길 김태현이 야구를 처음 접한 것은 일곱 살 때였다. 야구를 하던 형을 따라 시작한 운동은 김태현이 야구선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글쓰기를 좋아해 글을 쓰는 일을 진로로 고민하기도 했고, 축구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초등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야구 선수의 길만을 바라봤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부모님과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에 어머니는 힘들 선수 생활을 ..
-
[농구] 연장의 연장, 혈투 속 중앙대, 경희대에 석패
[블루가디언 천승주] [글 정주원, 천승주 수습기자, 양윤서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9월 10일(목) 16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경희대에 90-92로 패했다. 2차 연장의 끝까지 예측할 수 없었던 승부에서 아쉽게 패하며 시즌 2패를 기록했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원건-고찬유-김두진-서지우 경희대 BEST 5 박창희-임성채-손현창-배현식-김수오 1쿼터 ‘중앙대 29-24 경희대..
-
[야구] 결승까지 이어진 도전, 중앙대 왕중왕전 준우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김다온 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10일(목) 17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에 1-7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DH 이승헌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SS 김태현 (C)6 RF 김준서7 2B 김한결8 3B 김병헌9 C 조국SP 이승현 1회 초 중앙대 선발 투수 이승현은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희생번트 이후 후..
-
[야구] '4번 타자' 왕지훈, 4안타로 결승 진출 이끌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가 9월 9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신안산대학교(이하 신안산대)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중앙대는 1회 선취점을 내주며 초반 리드를 허용했지만, 2회부터 추격에 나섰다. 이어 3회 역전에 성공하며 경기의 흐름을 가져왔고, 이후에도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9-3 승리를 거뒀다. 이날 타선에서는 4번 타자 왕지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왕지훈은 5타수..
-
[야구] ‘15안타 타선 대폭팔!’ 중앙대, 9-3으로 승리하며 왕중왕전 우승 조준 완료!
[블루가디언 전윤하] [BLUE GUARDIAN = 글 전윤하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9일(수)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에서 신안산대학교(이하 신안산대)와의 4강 경기에서 9-3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DH 이승헌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SS 김태현 (C)6 RF 김준서7 C 조국8 3B 김병헌9 2B 김한결SP 변관호  ..
-
[축구] 다시 대학 무대에 선 문형진, 더 높은 무대를 꿈꾸다.
[블루가디언 김진선] [BLUE GUARDIAN=글 김진선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문형진 본인 제공] BLUE PAGE는 선수들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를 한 페이지에 담아, 경기장 밖 선수들의 모습까지 팬들에게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고, 지난해에는 볼 수 없었던 얼굴이 다시 중앙대 축구부로 돌아왔다. 2023년 중앙대 축구부에 입학해 프로 무대를 경험한 뒤 다시 대학 무대로 돌아온 문형진. 그가 다시 대학 무대를 선택한 이유부터 프로에서 배운 것, 그리고 앞으로의 목..
-
[야구] 위기마다 빛난 마운드, 한택근·김도윤의 무실점 호투가 이끈 4강행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가 9월 8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중앙대는 연장 10회까지 이어진 접전 속에서 투수진의 활약이 빛났다. 한택근과 김도윤은 각각 4.2이닝, 2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경기 중반부터 마운드에 오른 한택근은 4.2이닝 동안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상대의 흐름을 끊었다. 9회부터 마운드를 이어받은 김도윤은 2..
-
[야구] ‘식지 않는 유채운의 뜨거운 타격감!’ 중앙대, 5-4 연장 혈투 끝에 4강 진출
[블루가디언 전윤하] [BLUE GUARDIAN = 글 전윤하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김다온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8일(화) 12시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이하 부산과기대)와의 8강 경기에서 5-4로 짜릿한 연장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이번 대회 두 번째 연장 끝내기로 4강에 올랐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LF 유채운 2 DH 이승헌 3 SS 김태현 (C) 4 1B 왕지훈 ..
-
[야구] 뜨거운 타격감으로 왕중왕전 달군 중앙대, 김준서·유채운이 이끈 타선의 폭발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김다온, 최태은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가 9월 6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홍익대학교(이하 홍익대)와의 경기에서 11-5로 승리를 거뒀다. 중앙대는 경기 후반까지 꾸준히 득점을 쌓으며 경기 리드를 지켰고, 그 중심에는 김준서와 유채운이 있었다.김준서는 4타수 3안타, 유채운은 6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두 선수는 팀의 14안타 중 7개의 안타를 만들어내며 중앙대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왕중왕전..
-
[야구] ‘14안타 폭발’ 중앙대, 홍익대에 11-5 승리…왕중왕전 8강 진출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김다온 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6일(일) 17시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에서 홍익대학교(이하 홍익대)에 11-5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DH 이승헌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CF 이준서6 3B 김병헌7 C 조국8 RF 김준서9 2B 김한결SP 변관호 1회 초 유채운이 안타로 출루한 가운데 이승헌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주자를 2루에..
-
[야구] 5이닝 무실점 김정환·연장 끝내기 김태현…“결승까지 가겠습니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김다온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가 9월 4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김정환이 5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김태현이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경기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 두 수훈선수에게 이날 승리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
-
[야구] 철벽 투수진에 끝내기 한 방…중앙대, 연장 끝에 3-2 역전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김다온, 최태은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4일(금) 9시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에서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에 3-2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DH 이승헌 2 LF 유채운 3 CF 이준서 4 1B 왕지훈 5 3B 김병헌 6 SS 김태현 (C) 7 C 조국 8 2B 김한결 ..
-
[농구] 1점 차 짜릿한 대역전 승리! 중앙대, 성균관대 상대로 개막 첫 승 달성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천승주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김다온 수습기자] 9월 2일(수)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를 77-76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었다. 상반기를 1위로 끝마친 중앙대는 하반기 첫 경기도 승리로 마무리하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중앙대 BEST 5 ..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