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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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 허유지] ‘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허유지 기자] 한 시즌의 여정을 마친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홈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반전을 노린다. 제주관광대는 올 시즌 대학야구 U-리그에서 3승 5패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시즌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인범 선수가 더그아웃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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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잘해!!_중부대편2] 2,3학년 형아들은 무엇을 잘할까?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그들의 본업은 학생이자 배구선수다. 하지만 배구 외에도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터. 다재다능한 면모를 찾아보기 위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배구 말고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있나요?”질문에 돌아온 답변에는 운동과 관련된 능력부터 배구와는 전혀 다른 분야의 재능까지 다양했다. 중부대 2편에서는 2학년 고혜성, 문준영, 이세현 선수와 3학년 김찬섭, 정연우 선수가 배구 외에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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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여)]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우승, 23학번 KANCE의 이야기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지난 10월 4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챌린지(여)에서 23학번 동기들로 구성된 팀 KANCE(칸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팀원 서민서의 마지막 대학 대회를 의미 있게 장식하기 위해 23학번 동기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동기들과 함께 만든 팀으로 우승까지 거머쥔 KANCE의 선수들을 만나 팀 결성 과정부터 우승의 순간까지, 그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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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의 생존 장비, 분석중?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 장비로 온몸을 감싼 골리(Goalie)다. 마치 로봇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형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퍽을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는 골리에게 보호 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이다.골리의 장비는 단순히 신체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퍽을 잡아내는 캐칭 글러브부터 슈팅을 쳐내는 블로커, 하체를 보호하고 골문 아래쪽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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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아이스하키의 왕자님을 찾아서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차가운 공기가 맴도는 빙판 위, 심장을 울리는 스케이트 날 소리와 함께 거침없이 얼음을 지치며 질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두꺼운 장비와 헬멧 사이로 드러나는 빛나는 외모로 단숨에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마치 은반 위의 귀족처럼 기품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 빙구장의 서늘함을 단숨에 뜨거운 열기로 뒤바꾸는 그 주인공들은 바로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입니다.아이스하키는 쉴 새 없이 퍽이 오가고 펜스가 부서질 듯 흔들리는 거친 몸싸움이 난무하는 격렬한 스포츠입니다. 하지만 그 치열하고 투지 넘치는 승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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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중앙대의 중심' 확신의 에이스 고찬유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 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 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확신의 에이스, 고찬유다. 3학년이지만 얼리 드래프트 선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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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대학농구 설명서 [3X3편]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부터 3x3 농구 종목이 신설됐다. 이에 대학 엘리트 팀도 3x3 종목 출전에 의사를 밝혔다. 건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명지대학교 농구부가 3x3 종목에 참여한다. 건국대에서는 허은, 이서우, 이승원, 허태영이, 상명대학교에서는 최준환, 김민국, 윤용준, 이재현이, 그리고 명지대에서는 장지민, 최유진, 최지호, 황민재가 참가한다. KUSF 기자단이 3x3 농구의 규칙과 함께 엘리트 대학부의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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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대학농구 출사표 [5X5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10월 17일부터 제주구좌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5X5 남자 일반부 경기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에는 건국대학교(정규리그 8위·충북 대표), 고려대학교(정규리그 4위·서울 대표), 단국대학교(정규리그 7위·충북 대표), 동국대학교(정규리그 6위·경북 대표), 중앙대학교(정규리그 1위·경기 대표)가 출전한다. 출전하는 5개 대학 모두 정규리그를 마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전국체전에 나서는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전하는 각오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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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궂은일 전문가, 전기현 인터뷰
[KUSF 김동현] [KUSF=충주/김동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완소 퍼펙트 루키’를 통해 대학 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완전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완소 퍼펙트 루키의 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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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분위기 메이커 주장, 송정우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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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다정한 주장, 구인교 인터뷰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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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든든한 주장, 이주석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충주/표소연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주장, 이주석 선수이다. 특유의 밝은 성격과 농구를 대하는 진지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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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D-2, 남대부 주장노트를 소개합니다!
[KUSF 허아진] [KUSF/ 허아진 기자] 치열했던 승부 끝에 얼마 전 막을 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플레이오프. 그 뜨거웠던 코트의 정상은 인하대학교가 차지하였다. 하지만 숨 가쁘게 달려온 여정의 호흡을 가다듬을 새도 없다. U-리그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학배구 남자부 선수들은 다시금 영광을 위해 코트를 뛰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약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다.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정점에 오른 팀부터, 아쉽게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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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U-리그를 넘어 세계무대로, 남자배구 국가대표 리포트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7위로 끝마쳤다. 아쉽고 치열했던 승부의 여정 뒤편, 코트 위에서 빛난 스타들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기까지, 치열한 U-리그를 거쳐 마침내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 선 남자배구 국가대표들은 누구일까? 대학 코트의 땀방울을 발판 삼아, 세계무대라는 더 큰 무대로 날아오른 이들의 뜨거운 여정을 지금 추적해 보자.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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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AVC컵 보고 경기장에서 쫓겨나고 사우나 가고 | 48hrs with 한양대 배구부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지난 9월 막을 내린 치열했던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화제의 중심에는 한양대학교 배구부가 있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한양대학교 배구부 송원준의 플레이오프 48시간을 기록해봤다. 경기일 루틴부터 AVC컵 리액션, 플레이오프 비하인드까지. 오로지 승리만을 바라봤던 한양대학교 배구부의 플레이오프 생존기,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00:16] 성균관대전 후 사우나 가는 길!날씨부터 쌍둥이 동생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대화 주제원준이의 좌충우돌 카메라 적응기 [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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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부터 팀 컬러까지, 2026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한눈에 보기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차가운 빙판 위 4개 대학들의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지난 21일 광운대와 연세대의 경기를 시작으로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가 막을 올렸다. 올해는 연세대, 고려대, 광운대, 경희대가 두 차례씩 맞붙으며 10월 말까지 정규리그를 이어간다. 빠른 공수 전환과 짧은 교대, 수적 우위를 활용하는 파워플레이까지 아이스하키는 흐름을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종목이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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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스포츠를 기록하는 KAPTAiN 기자의 하루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대학스포츠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선수들의 경기 결과와 기록을 전하는 것은 물론, 경기장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선수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대학 학보사 기자들이다. 교내 스포츠를 담당하는 기자에게 경기장은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공간이 아니다. 취재할 이야기를 찾고, 선수와 감독을 만나 질문을 던지고, 경기의 흐름을 기록하며 하나의 기사를 완성해야 하는 취재 현장이다. 이처럼 학보사의 대학스포츠 취재는 경기 하나를 보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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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 말고 ‘역동전’,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가 함께 만드는 대학 스포츠 축제
[KUSF 손지현] ▲사진=트로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KUSF=손지현 기자] 연고전 말고도 대학 연합 스포츠 축제가 있다? 대학 스포츠 축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두 대학의 오랜 라이벌전일 것이다. 하지만 서울 동대문구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대학생들이 함께 운동장을 채우는 축제가 있다.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가 함께하는 ‘트로이카 역동전’이다. 역동전은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3개 대학의 연합 축제인 ‘트로이카’의 체육 분야 행사다. 올해는 3년 만에 트로이카 전체 행사가 다시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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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우리 팀 미담은 우리가 푼다! 대학배구 미담풀기
[KUSF 최승연] [KUSF=단양/최승연 기자] 지난달 20일,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이하 단양대회)가 한여름만큼 뜨거운 선수들의 열정 속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단양대회 현장에서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팀 동료들의 숨겨진 미담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지내는 팀원들이기에 알고 있는 선수들의 숨겨진 미담부터 경기장 밖 의외의 모습까지! 과연 선수들이 직접 뽑은 우리 팀의 미담 주인공은 누구일까? 단양대회 현장에서 직접 들어본 선수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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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 동국대] 동국대 신입생들의 인터뷰 도전기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네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노성헌, 윤주혁, 이종욱, 박지원이다. 이들은 9월 9일, 단국대와의 홈 경기 준비 과정부터 경기 후의 자체 인터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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