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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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 “버터떡, 창억떡 그리고 김상윤 입떡” 조회수 140만, 화제의 농구선수 김상윤 인터뷰①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달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4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느좋 농구선수 모음 남대부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성원에 힘입어, 인기의 중심에 있었던 동국대학교 김상윤 선수를 만나보았다. 업로드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김상윤 선수의 농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 보도록 하자. 1. 김상윤 그는 누구인가?2. 4.4만명이 인정한 kusf 대표 '느좋 농구선수'3. '농구선수 김상윤'이 궁금하다인터뷰&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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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성균관대 농구 보고 맛집 가면 붐샤카라카 자동 재생
[KUSF 황희원] [KUSF=수원/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다.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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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스포츠 선수_연세대 농구부편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스포츠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첫 순서는 연세대학교 농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재미로 보는 연세대 농구부 만찢남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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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일대 배구부 목표 zip. 단 5글자를 곁들인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평화롭게 훈련을 진행하던 경일대 체육관에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찾아갔다! 길었던 비시즌을 끝내고 드디어 U-리그에서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경일대 배구부에게 KUSF 기자단이 물었다. ‘올 시즌의 목표는?!’ 단, 다섯 글자로만 대답을 해야하는데 … 선수들의 답변에서 올 시즌 경일대가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 알 수 있었다. 화목한 분위기와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던 촬영 현장! 이제 경일대학교는 높이 올라갈 준비를 끝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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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공민서 홈런 릴레이.. 고려대 완벽한 출발
[KUSF 전예주] [KUSF=신월/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B조 고려대가 4월 10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인하대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1회초, 4학년 박세훈의 시즌 첫 홈런을 시작으로 3학년 공민서의 투런포까지 이어지며 단숨에 5득점. 초반 흐름을 잡은 고려대가 기선을 제압했다. 고려대의 집중력은 타선에서만 빛난 것이 아니었다. 선발투수 정원진은 5이닝 1실점 6탈삼진으로 인하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이어 등판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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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오는 대학축구!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캠퍼스에 벚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꽃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학축구 U리그다.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났지만, 17일 개막과 함께 경기장에도 봄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경기 관람과 함께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서울 내 대학축구 U리그 경기장은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 동국대학교 효창운동장,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 숭실대학교 대운동장,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총 다섯 곳이다. 서울에 위치한 다섯 개 경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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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1 중앙대학교 농구부의 반전 매력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1 중앙대학교 농구부의 반전 매력 [KUSF=안성/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고찬유 그리고 유형우다. About 고찬유 (3학년, 190cm)(사진 출처 : 선수 인스타그램) 명실상부 대학농구 최고의 스코어러 '찬유가 해!' 중앙대의 해결사, 클러치에 더욱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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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이상백배 남자대학대표 12인의 다짐부터 코치진이 뽑은 키플레이어까지!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 나설 대학대표팀 명단이 지난 7일 공개됐다. 이상백배는 한일 양국 체육계에 공헌한 이상백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대회다. 남자 대학대표팀에 선발된 12명의 각오와 석승호 감독, 문혁주 코치의 목표를 짚어본다. 이렇게 이상백배를 앞둔 대표팀의 각오는 비장하다. 한편, 이상백배 대표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합동훈련을 거치며 손발을 맞췄다. 남자대학대표팀이 이상백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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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1 승격 사이버한국외대 축구부, 봄을 담은 선수들의 플레이리스트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는 최근 U리그1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만들어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 축구 무대 속에서도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넘어 과정 속에서 의미를 쌓아가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 팀의 경기 안팎의 모습과 함께, 주목해야 할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선수들이 직접 추천한 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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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KU레딧] 4월 아이스하키 '문건오'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는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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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의 반란" 하경민 해설위원과 함께 짚는 대학배구 시즌 초반 판도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그 어느 때보다 '승점 1점'의 무게감이 묵직해진 시즌 초반이다. 어느덧,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탐색전을 마치고 중간고사 휴식기를 앞두고 있다. 대형 루키들의 활약으로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혼돈의 판도. 현장에서는 각 팀의 전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대학배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온 하경민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2026 시즌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1.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승점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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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 강건·서현우 인터뷰… “이번 시즌 꼭 우승하겠습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캠퍼스에는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운동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U-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이 분주히 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대학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생 선수들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쟁을 마주한 이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가운데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새 얼굴 강건, 서현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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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충남대편] 충남대 배구부에 초신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들의 대학 생활 로망은?
[KUSF 김지윤] [KUSF=대전/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가 시작된 가운데, ‘어제의 유망주’가 ‘오늘의 에이스’가 되기까지 대학 리그의 판도를 바꿀 루키 신입생들의 성장 무대도 펼쳐지고 있다. 그 풋풋한 이야기를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담아 엿보았다. ‘네모로그’의 첫 주인공은 반등을 노리고 있는 충남대학교의 신입생 4인방이다. 대전광역시 소재의 충남대학교 배구부는 이기범 감독을 필두로 최근 24-25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김진영, 임성하 선수를 배출하고, 25-26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장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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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2]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인터뷰 이모저모!)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1]에 이어서 선수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주는 2편이 나왔다.이번 2편의 이야기는 선수들만의 개성있는 자기소개, 시즌 개인적인 목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지 등 선수들이 직접 말로 풀어주는 ‘인터뷰’ 소재로 돌아왔다.그리고 선수들이 생각하는 주장 현석재 선수는 어떤 사람일까?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본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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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터뷰] 22득점 9리바운드, 부상 투혼이 믿기지 않는 ‘불타오르는’ 활약! 동국대 장찬
[KUSF 이세현] [KUSF=필동/이세현 기자] 4월 13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동국대학교가 한양대학교를 상대로 96-70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동국대 3학년 장찬(C)은 32분 49초를 소화하며 22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 팀의 26점차 대승에 기여했다. 무려 전반에만 12득점을 올리며 초반 기세를 끌어올리는 데 앞장섰다. ‘음터뷰’는 선수의 활약을 한 곡의 음악에 빗대어, 그 노래를 통해 경기의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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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판, 2026 대학축구 U리그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어느덧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이 다가왔다. 올해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스플릿 리그제가 도입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다. 복잡한 변화를 KUSF 기자단이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된 U리그는 오늘 4월 17일 (금) 각 학교의 홈 구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다. 개편된 U리그가 대학축구계에 어떤 변화를 불어올 지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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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어려워? 현장에서 직접 달리며 배워봐!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스포츠미디어]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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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최적의 대외활동,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와 함께 달려보자! [선수 트레이너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하 KUSF, 회장 조명우)에서 지난 6일,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이 시작됐다.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 분야의 새로운 꿈을 향해 배우고 달리는 대학생을 위한 교육과 현장 실습 체험으로 구성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 공고 (출처=KUSF 공식 홈페이지)해당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미디어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3개의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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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잘알' 되기 전 필수코스! 농구 용어 정복하기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농구 중계를 보다 보면 ‘트랜지션’, ‘앤드원’, ‘실린더 침범’처럼 낯선 용어들이 쉴 새 없이 등장한다. 이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지금 상황이 우리 팀에 유리한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이처럼 용어에 대한 이해 부족은 경기 흐름을 읽는 데 큰 장벽이 되고 몰입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해설에서 자주 언급되는 농구 용어를 정리해 경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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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의 모든 것: 지원부터 수료까지 A to Z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새로운 KUSF 러너 기수 모집이 시작됐다.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KUSF 러너는 실무 경험과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꼽힌다. 그중 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 분야는 매 기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스포츠마케팅 분야 러너로 활동한 두 학생을 만나 KUSF 러너 활동 경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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