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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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2] 1,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3,4학년인 고학년을 소개했던 “우리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에 이어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새내기 1학년‘과 이제는 ’어엿한 선배가 된 2학년‘ 5명의 선수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학교생활과 훈련, 시합을 병행하며 적응하는데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학년 선수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에 어느정도 적응이 끝났을 2학년 선수들의 작년보다 성장된 모습과 해결력, 그리고 세터 포지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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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입니다” 해외 파견 논란의 중심, 연세대 이종수 감독 인터뷰
[KUSF 심채리] “남들은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감독이 제일 편한 줄 압니다. 1년에 한 학기는 노는 거 아니냐고요? 늘 걱정이 태산인데 팀을 위해서 여유 있는 척하는 겁니다.” “해외 파견이 특혜? 낭만? 천만에요.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보내는 겁니다. 제 욕심을 버려야 선수들이 살고, 선수들이 커야 대한민국 아이스하키가 발전합니다.”[KUSF=신촌/심채리 기자] 스포츠의 생태계에서 사령탑의 가치는 곧 성적이다. 우승컵의 무게가 감독의 수명을 결정하는 냉혹한 세계, 팀의 전력 누수를 자처하는 감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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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MY BAG? 농구선수가 합숙·원정 갈 때 꼭 챙기는 물건 3가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합숙 훈련이나 원정 경기처럼 타지에서 며칠 이상 생활할 때 농구선수는 어떤 물건을 챙겨갈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에 출전하는 대학농구 남대1부 선수들에게 물어보았다. 숙면을 위한 귀마개부터 경기 전 긴장감을 덜어주는 자신만의 루틴 아이템까지.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컨디션을 관리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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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3 성균관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경기도 수원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30명의 선수단을 성균관대학교 출신인 이연수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선수 스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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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연세대 농구부가 말하는 '우리 감독님은요...', 의외로 다정한 조동현 감독 편
[KUSF 강서현] [KUSF=용인/강서현 기자] 지난달 3일 조동현 감독이 연세대 농구부에 부임했다. 조동현 감독은 울산 현대 모비스 피버스 감독, 필리핀 대학 UP 코칭 스텝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조동현 감독이 그리는 연세대 농구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또 연세대 농구부가 바라보는 조동현 감독은 어떨지 함께 알아보자!한편, 조동현 감독의 연세대는 5승 3패로 5위에 안착해 있다. 수비를 중점으로 한 연세대 농구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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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맛잘알 경희대 농구부 따라 영통 맛집 도장깨기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다섯번째 주인공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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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이 알고싶다] 대학배구 U-리그 막내구단, 경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3월 25일 시작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14일부터 다시금 불타오를 준비가 완료됐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작년 2025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2년차인 경일대학교와 함께한다. 경일대학교 캠퍼스 안에 위치한 홈 경기장만의 장점과 누구보다 맛집에 진심인 선수들이 알려주는 맛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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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성균관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수원/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 2학년, 강민수·백지민·이제원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강민수 (G, 1) 백지민 (F, 17) 이제원 (F, 7) Q1. 간단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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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 경남대편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린이날 기획기사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그 두 번째 이야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경남대 야구부 선수들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카드뉴스에 담아보았다. 선수들이 직접 정체를 맞히며 남긴 생생한 코멘트부터 육아 난이도 자체평가까지! 경남대 선수들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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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 청운대편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청운대 야구부 선수들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카드뉴스에 담아보았다. 선수들이 직접 정체를 맞히며 남긴 생생한 코멘트부터 육아 난이도 자체평가까지! 청운대 선수들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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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대학농구 선수들이 직접 그린 어린 시절, “추억의 그림일기”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5월 5일, 어린이들을 위한 날인 어린이날을 맞아 대학농구 선수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그림일기로 풀어냈다. 순수한 추억이 담긴 이야기와 함께, 농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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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랭킹쇼] 대학배구 선수들이 고른 최고의 배구화는?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기자단이 묻고, 선수들이 답한다. KUSF 기자단이 준비한 KUSF 랭킹쇼, 쿠랭!첫 번째 시리즈는 경상국립대 선수들과 우석대 선수들이 참여했다. 배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구화이다. 이번 쿠랭에서는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꼽은 최고의 배구화를 소개한다. 3위로 선정 된 제품은 배구화의 전통 강자, 아식스 배구화 전 제품이다. '믿고 쓰는 아식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선택지로 꼽혔다. 경상국립대 기승빈 선수는 "무조건 저는 아식스파 입니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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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대신 풀어드립니다, 하키파이트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시합 중에 선수들끼리 싸우는 스포츠가 있다고? 심판은 그걸 바라보기만 한다고? 경기 진행 속도도 빠르고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포츠 아이스하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선수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주먹다짐, 이른바 '하키 파이트’. 과연 이것은 반칙일까, 아닐까? 지금부터 아이스하키만의 독특한 문화, 하키 파이트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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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배구편
[KUSF 남혜정] 코트 위의 의지와 열정, 서울시립대 배구 동아리 JUMP [KUSF=서울/남혜정 기자] 전공 서적과 과제 사이에서도 운동화 끈을 조이는 사람들이 있다. 선수 출신도 아니고, 체육학과 소속도 아니다. 그저 좋아서, 더 잘하고 싶어서 코트로 향하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 [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 시리즈는 바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엘리트 트랙 밖에서도 스포츠를 향한 열정을 잃지 않는 대학 운동 동아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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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이야기 '나의 야구소년 시절' 최종현선수 편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① 한강에서 첫 공, 최종현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기록과 성적 뒤에는, 야구공을 처음 쥐었던 한 소년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시작의 순간을 돌아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동원대학교 외야수 최종현 선수다. 최종현 선수는 2006년 7월 29일생으로, 동원대학교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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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식축구 룰. 알고있니?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기자] 슈퍼볼 하프타임 쇼,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속 쿼터백. 미디어에서는 수없이 접했지만, 정작 이 스포츠의 규칙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나아가 '한국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도 매주 미식축구 헬멧이 부딪히고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른다. 취업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낯선 종목. 수십만 원의 사비를 들이고, 기꺼이 온몸에 멍을 내가며 뛰어드는 평범한 대학생들이 있다. 도대체 이들은 왜 무거운 헬멧을 벗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무식한 몸싸움인 줄만 알았던 이 스포츠가 뿜어내는 진짜 낭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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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들 프롤로그] 한국에도 미식축구 리그가 있다고?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한국에도 미식축구가 있어요?" 아마 이 기사를 클릭한 대부분의 독자가 가장 먼저 떠올렸을 질문이다.슈퍼볼의 화려한 하프타임 쇼나 미국 하이틴 영화 속 풋볼팀 주장은 익숙하지만, 우리 주변의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 매주 거친 타격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화려한 조명도, 꽉 들어찬 관중석도 없는 텅 빈 흙바닥. 이곳에서 헬멧을 쓰고 몸을 부딪히는 학생들은 엘리트 선수도 아니다. 그저 강의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누가 알아주지도, 돈이 되는 것도 아닌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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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수비수, 장하윤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2026년 현재 대학축구 수비수 중 가장 뜨거운 선수가 있다. 바로 경희대학교 축구부의 ‘심장’ 장하윤이다. 경희대 주장, '제25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연맹전'(이하 덴소컵) 대표팀 주장, U-21 대표팀 소집 등 누구보다 화려한 대학축구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그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 등번호: 5번 포지션: 센터백 키/몸무게: 189 cm/85kg 출신학교: 평택진위고 – 경희대학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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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2] 경희대 배구부의 모든 것! 이정민·염시원의 솔직 담백 Q&A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심층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영상은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학교 주변의 '찐 맛집' 추천부터, 운동과 학업 사이를 오가는 이들의 특별한 추천 수업까지 대학 생활의 소소한 팁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혹독했던 시즌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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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단국대학교 No.9 서동혁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2025 U-리그 왕중왕전을 우승하며 ‘절대강자’로 군림한 단국대학교.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2025년을 보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던 만큼 올해 단국대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은 기대에 차 있을 것이다. 오늘 만날 선수는 단국대학교의 주장 서동혁 선수다. 더 높은 곳을 향해 팀을 이끌고 있는 서동혁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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