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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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의 응원가 PICK [상명대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응원가는 단순히 경기의 분위기를 띄우는 음악을 넘어, 선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직 자신만의 응원가가 없는 대학 선수들에게 ‘내 응원가를 직접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상명대학교 선수들은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노래를 고르고, 평소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수들이 직접 고른 응원가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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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내 소원은 말이다.. (2)
[KUSF 황희원] [KUSF=필동, 행당/황희원 기자] 드디어 찾아온 추석 명절, 추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둥근 보름달이다. 추석을 맞아 대학농구 선수들이 보름달을 향해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선수들은 저마다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고, 소원을 빌며 함께 떠올린 달토끼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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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내 소원은 말이다.. (1)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드디어 찾아온 추석 명절, 추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둥근 보름달이다. 추석을 맞아 대학농구 선수들이 보름달을 향해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선수들은 저마다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고, 소원을 빌며 함께 떠올린 달토끼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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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재료가 된 스포츠들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스포츠는 오래 전부터 종목을 가리지 않고 영화의 소재로 사용돼 왔다. 어떤 종목 자체를 보여주는 게 영화의 목적은 아닐지라도 스포츠는 영화 속에서 훌륭한 서사적 장치로 사용되곤 한다.스포츠가 자주 영화의 소재가 되는 건 스포츠에 내재하는 서사성과 역동성이 관객에게 깊은 공감과 고양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일 수도 있고, 스크린 속 열정이 흐르는 땀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되기 때문일 수도 있다.오늘 기사에서는 다수의 스포츠 영화 중에서 개봉 3년 이내 작품 다섯 편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최근의 스포츠 영화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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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 야구는 어디가 잘할까?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흔히 말하는 학벌라인 ‘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교가트로이카 역동전에서 ‘야구’로 만났다. 과연 야구 실력은 어느 대학이 한 수 위일까? 팀별 주장들의 인터뷰와함께 2026 경기 결과부터 역대 야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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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와 함께한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1탄)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좋은 말을 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에서는누군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면 행운의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본 기사에서는 평소 고마웠던 사람부터 힘껏 응원하고 싶은 사람까지,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진심 어린 응원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덕담까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 웃음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타임라인]00:00 오프닝00:21 KUSF 대학생 기자단 농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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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특집] U-리그 출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모음
[KUSF 손예준] [KUSF = 손예준 기자]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대회 4연패라는 대기록을 위해 최정예로 멤버를 구성했다. 병역 특례가 걸린 만큼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이다. 오늘은 U-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서 프로에 간 선수들 중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선수를 소개해보려 한다. 현재는 국가대표에서 자리잡은 선수들이지만 어쩌면 현재 U-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들이 다음 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기사를 통해 얼마 남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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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학스포츠의 날 특집 기사] FISU 조민지 학생대사 인터뷰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지난 9월 20일은 유네스코(UNESCO)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지정한 '세계대학스포츠의 날(International Day of University Sport, 이하 IDUS)'이다. IDUS는 모든 이의 스포츠 참여와 정기적인 운동을 장려하여, 대학과 교육 과정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이는 '1인 1스포츠'를 지향하는 KUSF의 모토와도 맞닿아있다. IDUS를 기념하며 FISU는 9월 한 달간 각국 학생대사 및 FISU 관계자 중심의 IDUS 활동 및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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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대학선수 지명 리포트 (2)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22명의 대학야구 선수가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대학야구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야구 구단의 선택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한 선수들이 프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대학야구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나선 22명의 선수들. 이제는 각자의 소속팀에서 또 다른 경쟁과 도전을 이어가게 된다. 대학야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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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대학선수 지명 리포트 (1)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22명의 대학야구 선수가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대학야구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야구 구단의 선택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한 선수들이 프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대학야구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나선 22명의 선수들. 이제는 각자의 소속팀에서 또 다른 경쟁과 도전을 이어가게 된다. 대학야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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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건국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충주/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건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시온·김태균·이승원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건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김시온 (G, 3)김태균 (G, 5)이승원 (C, 32)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시온: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2학년 가드 김시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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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보름달에 빌고 싶은 나의 소원은? - 제주관광대편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1년 중 가장 크고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이 뜨는 추석. 예로부터 사람들은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마음속에 간직한 소원을 빌어왔다. 그렇다면 제주관광대 선수들은 이번 추석, 보름달을 바라보며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을까? 축구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부터 가족을 향한 마음, 그리고 각자가 품고 있는 소소한 바람까지. 선수들이 직접 밝힌 소원을 들어봤다. 제주관광대 선수들이 품은 간절한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이번 추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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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법정법인으로 새 출발…'협력과 혁신으로 만드는 더 큰 대학스포츠'
[KUSF 김수현] [KUSF=서울/김수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법정법인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010년 설립 이후 ‘공부하는 학생선수, 운동하는 일반학생’을 모토로 내세우며 대학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제도적 변화를 이어온 KUSF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한 교육적 가치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대학스포츠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선 ‘법정법인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대학 138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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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니폼에 담긴 정체성, 영남대학교 축구부 유니폼 제작기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스포츠 경기장을 다채롭게 만드는 요소인 유니폼은 단순한 옷을 넘어, 그 자체로 팀을 드러내는 상징이다. 그렇다면 대학축구의 유니폼은 어떻게 팀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을까. 영남대학교 축구부의 유니폼을 제작한 김준호 님에게 유니폼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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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주장들의 파이팅 타임은?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 9월의 ‘월간문답’ 주제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파이팅 타임이다. 경기 전 스크럼을 짜고 파이팅을 외치는 순간, 선수들은 서로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넬까? 각 대학 주장 선수들에게 파이팅 타임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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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필드 다녀왔습니다! 한국관광대 김윤 & 이시원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허유지] [KUSF=인천/허유지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진행되었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야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KBO 리그 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 중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대학야구 4개 연합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결승에서는 C팀이 B팀을 5대 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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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ARCHIVE] 전반기 리시브 1위... ‘흔들림을 무기로’ 인하대 배구부 김정환
[KUSF 심채리] [KUSF=단양/심채리 기자] 스포츠의 묘미는 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피어나는 강렬한 빛을 발견하는 데 있다. 누구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갈망하지만, 코트 위에서는 기꺼이 가장 궂은일을 도맡는다. 자신을 미숙하고 여리다 낮추면서도 팀을 위해 기꺼이 포효를 토해낸다. 인하대학교 배구부 김정환의 이야기다.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준결승전 직전 만난 그는 얄궂은 대진표 앞에서도 의연했다. 대진운이 꼬여 우승 후보 한양대를 일찍 마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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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법인 전환부터 꿈의 ‘환승’까지, 변화의 출발선에 선 KUSF
[KUSF 이세현] [KUSF=서울/이세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법정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대한민국 대학스포츠의 새로운 변화를 알렸다. KUSF는 지난 18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법정법인 전환을 공식화했다. 이번 전환은 국민체육진흥법 제37조 2에 따른 것으로, 기존 조직 형태를 넘어 대학스포츠를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안건을 의결하는 KUSF 제9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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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는 사랑을 싣고 – 무룡고 동기 편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고등학교 시절 매일 함께 코트를 누볐던 선수들이 이제는 서로 다른 학교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무룡고등학교 출신 이창현, 소지호, 김형준, 김문경은 대학 진학 후에도 서로의 경기를 찾아보고,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같은 팀이었던 이들은 이제 코트에서는 상대가 됐지만, 코트 밖에서는 여전히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친구들이다. ‘무룡고 동기’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무룡고에서 함께 땀 흘리며 쌓은 인연은 대학 진학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서로 다른 유니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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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잘해!!_중부대편1] 1학년 삐약이들은 무엇을 잘할까?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그들의 본업은 학생이자 배구선수다. 하지만 배구 외에도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터. 다재다능한 면모를 찾아보기 위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배구 말고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있나요?” 질문에 돌아온 답변에는 운동과 관련된 능력부터 배구와는 전혀 다른 분야의 재능까지 다양했다. 중부대 1편에서는 1학년 조동연, 박세진, 최민성, 오희건, 송민수 선수가 배구 외에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00:17 조동연 선수는 무엇을 잘할..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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