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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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진민수의 이야기 2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선수트레이너라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진민수. 진민수는 지난 9월 7일까지 건국대학교 농구부 선수트레이너(AT)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트레이너라는 꿈을 향해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진민수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농구부 선수트레이너로 코트 가까이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한 경험을 넓혀가고 있는 진민수.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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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진민수의 이야기 1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선수트레이너라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진민수. 진민수는 지난 9월 7일까지 건국대학교 농구부 선수트레이너(AT)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트레이너라는 꿈을 향해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진민수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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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동아리 탐방 – 신라대 피클볼부 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대학 스포츠의 다양성을 조명하는 '이색 동아리 탐방'은 대중적인 종목에서 벗어나, 다소 생소하지만 독특한 매력을 지닌 대학 스포츠 동아리들을 소개하는 기획 시리즈다.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재미를 하나로 모아 최근 가장 주목받는 뉴스포츠 ‘피클볼’. 이번에 찾아간 동아리는 누구보다 진심을 다해 피클볼을 사랑하는 신라대학교 피클볼부, 일명 ‘피클래스’다. 뉴스포츠라는 생소함을 넘어, 체계적인 훈련과 전문성까지 갖추며 피클볼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피클래스의 이야기와 주요 활동을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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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국경을 넘어, 서강대 국제 축구동아리 '카디널 레드’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스포츠가 가진 가장 위대한 힘은 언어와 국적,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인격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 있다. 서강대학교 운동장, 축구공 하나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끈끈하게 연결되어 진정한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만든 이들은 바로 국제 축구동아리 '카디널 레드(Cardinal Reds)'다. 단순한 스포츠 모임을 넘어 낯선 타국을 찾은 교환학생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있는 카디널 레드의 강민서 단장을 만나, 편견을 깨고 국경 없는 우정을 쌓아가는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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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챔피언십] 우리 동아리에서 가장 [ ]한 사람은?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지난 9월 6일 경기대학교 체육관에서 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플레이오프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각 동아리에게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 ]한 사람’을 묻고, 동아리 부원들이 직접 각 항목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그렇다면 동아리원들이 직접 뽑은 각 분야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키가 큰] 사람’으로 선정된 선수들과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리시브를 잘하는] 사람’으로 선정된 선수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우리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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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청춘은 이번에도 플레이볼’ 대학야구의 판을 만드는 AUBL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대학 야구동아리 선수들이 손꼽는 대회로는 KUSF, KUBA, AUBL이 있다. 그중 AUBL(전국대학 아마야구연합회)은 다른 대회와 달리 대학생들이 직접 리그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참가팀 모집부터 조 편성, 경기 일정 조율과 야구장 대관, 심판·기록원 섭외, 경기 정산과 기록 관리, SNS 홍보까지 리그가 운영되는 전 과정에 대학생 운영진의 손길이 닿는다. 매년 AUBL 소속 대학이 돌아가며 연합회를 이끄는 가운데, 올해는 중앙대학교가 그 역할을 맡았다.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동시에 대학야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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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수호신에서 화성FC의 방패로! 안광문 선수의 새로운 도전
[KUSF 윤이든결] [KUSF = 윤이든결 기자] 대학 무대에서 수원대학교의 최후방을 지키던 수문장이 이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 2026년 여름 수원대학교를 떠나 K리그2 화성FC(K리그2 5위)의 유니폼을 입게 된 안광문(GK, 31번)이 그 주인공이다. KUSF가 프로 무대 첫발을 내디딘 안광문 선수를 만나 그의 지난 대학 생활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보았다. CHAPTER1. “오피셜이 뜰 때까지 비밀이었죠”… 꿈에 그리던 프로 입성의 순간 누구에게나 간절했던 꿈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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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축잡] 은근 헷갈리는 축구 룰 - 오프사이드 편
[KUSF 손예준] [KUSF = 손예준 기자] 축구에는 헷갈리는 규칙들이 많다. 간접 프리킥, 백패스 규칙, 스로인 파울 등 세세하게 알면 축구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규칙이 많다. 그 중에서 이번에 설명할 룰은 오프사이드이다. 축구에서 가장 헷갈리고 논란이 많은 반칙이 오프사이드 반칙이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만큼 축구에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오프사이드 반칙이기도 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U-리그를 현장에서 오프사이드 상황을 이해하고 경기의 재미를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제 오프사이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출처: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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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못한 손님, 이준희 인터뷰 - 下편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이전 편에서는 이준희의 인간적인 모습과 전반적인 그의 축구인생을 들여다보았다. 본 편에서는 이준희의 승부차기, 단신 골키퍼 이야기와 대학축구에 관한 그의 진지한 생각을 들어보자. #단신 골키퍼Q. 골키퍼치곤 신장이 작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한 콤플렉스는 없나요? 콤플렉스가 엄청 많았어요.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키만 크면 대표팀도 가겠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 맨날 상대 팀 골키퍼랑 키 비교하게 되고 선배나 후배가 저보다 다 키가 크니까 그것 때문에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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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못한 손님, 이준희 인터뷰 - 上편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작년, 화제가 됐던 대학축구 골키퍼가 있다. 바로 경희대학교 골키퍼 이준희다. 이준희는 지난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에서 4번의 승부차기에서 18개의 PK 중 10개를 선방하며 경희대학교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회 최고의 골키퍼로 등극했던 이준희의 키는 179cm로, 신체조건이 중요한 골키퍼 포지션에서는 단신에 속한다. 키의 한계를 넘어 최고의 대학 골키퍼가 된 이준희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1포지션: GK키/몸무게: 179/76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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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DRAFT] 우리 팀이 된 김.박.임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 페이지가 펼쳐지는 순간, 그 자리에는 저마다의 대학 시절이 함께 있었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이름이 불린 연세대학교 김동주, 동의과학대학교 박세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임영주. 누군가에게는 이제 ‘프로야구 선수’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겠지만, 이들에게 대학은 단순히 프로 진출을 준비했던 시간이 아니었다. 수많은 경기와 훈련, 실패와 성장 속에서 자신의 야구를 만들어온 또 하나의 무대였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새로운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세 선수에게 지명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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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캡과 [유자스무디] 한 잔 ㅣ 성균관대학교 홍준범 주장
[KUSF 김민정] [KUSF=단양/김민정 기자]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6강에 진출한 팀의 주장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주장 홍준범이다.종강 후 일상부터 방학 계획까지, 좋아하는 음료를 앞에 두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가벼운 일상 이야기로 시작한 대화는 자연스럽게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느꼈던 고민과 책임감, 그리고 동료들을 향한 생각으로 이어졌다. 팀의 중심을 잡아 온 주장 홍준범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다.주장으로서의 책임감부터 팀을 향한 생각, 그리고 평범한 대학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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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이, 모든 것을 쏟아부어 우승하겠습니다! |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 인터뷰
[KUSF 허유지] (사진 출처 =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 프런트) [KUSF=허유지 기자] 어느덧 아이스하키의 계절이 왔다.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의 막이 지난 21일 올랐다. 마지막 U-리그를 앞둔 4학년 주장부터 첫 대학 무대를 기다리는 1학년 신입생까지,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 네 학년의 선수들은 저마다 다른 자리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각자의 위치는 다르지만 바라보는 목표는 하나다. 2026년의 광운대는 어떤 모습일지,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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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1경기·2400km, 뜨거운 여름을 야구로 채운 단국대 하운드의 이야기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종강 이후 단국대학교 야구동아리 ‘하운드’는 쉼 없이 여름을 달렸다. 이번 여름에만 총 21경기를 소화하며 약 2,400km를 이동했고, 그만큼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쏟아부었다. 1986년 창단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하운드에게 이번 여름은 더욱 특별했다. KUSF 클럽챔피언십 무제한급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8강에 진출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비록 마지막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함께 땀 흘리고 전국을 누볐던 시간은 하운드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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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고려대 강민우 선수 편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선수들에게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닌, 운동의 일부이자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고려대학교의 주장 강민우 선수는 잘 먹어야 시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소 식사 시간과 영양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이번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에서는 강민우 선수의 하루 식사와 함께 평소 음식을 대하는 생각,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강민우 선수가 생각하는 ‘잘 먹는 것’의 의미와 그의 밥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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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기자단이 주목하는 대학야구 (외야수)선수 5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대학야구 무대에서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팀에 기여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외야수들이 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2026년 시즌 기자단이 주목한 외야수 5명을 소개하며, 각자의 강점과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타구를 쫓는 선수, 외야에서 강한 송구로 주자를 막아내는 선수, 빠른 발을 살려 베이스를 누비는 선수, 그리고 타석에서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내는 선수. 같은 외야수라는 포지션에 있어도 강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은 각기 다르다. 이번에 소개할 5명의 선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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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CAM]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 1탄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최예원] [KUSF=인천/최예원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열렸다.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로도 불리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위해 간절하게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해당 경기를 생생히 담기 위해 前 강릉영동대, 現 삼성 라이온즈 원상윤 선수가 나서서 더그아웃의 현장을 촬영하였다. 스카우터들이 주목할 만한 선수들로 라인업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도 카메라에 담겼다. 프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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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와 함께한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2탄 원광대편)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좋은 말을 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에서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면 행운의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본 기사에서는 원광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해보았다. 진심 어린 응원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덕담, 그리고 주장 박주원 선수의 일일PD체험까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 웃음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타임라인]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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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념] 연세대 에이스부터 국대 에이스까지, 이정현의 대학시절은?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일본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한국의 위상을 바로 세운 국가대표 선수들을 기념하며, 이번 기사에서는 우리나라 농구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한 축인 이정현 선수의 성장을 담았다. 이번에도 역시 이정현 선수의 성장을 함께 해온 KUSF 기자단의 기사와 함께 이정현 선수의 대학시절을 돌아보자. **각 페이지의 영상은 KUSF 공식 블로그에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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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념] 국대 슈터 유기상의 대학 시절은 어땠을까?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대한민국 농구는 오는 19일에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19일부터 일본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분주히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우리나라 농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유기상 선수의 대학시절 모습을 담았다. 유기상 선수의 성장을 함께 해온 KUSF 기자단의 기사와 함께 유기상 선수의 대학시절을 돌아보자.** 각 페이지의 영상은 KUSF ..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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