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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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시대, 대한민국 체육의 손익계산서가 바뀐다
[KUSF 김채린] [KUSF=국회도서관/김채린] 대한민국 체육의 패러다임이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과거 국위 선양의 상징이었던 ‘메달 개수’라는 지표는 이제 국민 개개인의 ‘행복’과 ‘국가 성장 동력’이라는 새로운 손익계산서로 대체되고 있다. ▲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전경. (사진=김채린 기자) 지난 14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정치권과 체육계 인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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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줄 알았는데… 동국대의 ‘시크릿 가든’ 유정원의 반전 매력-동국대학교 유정원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요즘 동국대학교의 경기를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바로 동국대학교 가드 유정원이다. 이전 시즌까지는 평균 득점 4점대를 머물렀던 그는 이번 시즌 평균 20점대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량을 만개했다. 이처럼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존재감이 크지만, 그 관심에 비해 유정원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금까지 숨겨졌던 유정원의 매력을 들여다보았다.조용한데 웃기고, 웃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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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치열한 승부의 세계, 우리에겐 든든한 가족이 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치열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도 선수들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언제나 변함없이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가족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부모님과 매일 땀방울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동료들. 이들이 있기에 선수들은 오늘도 힘차게 달릴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늘 곁을 지켜준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속에 담아둔 따뜻한 인사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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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마실까? 선수들이 직접 고른 최애픽부터 밸런스 게임까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운동량이 늘어나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이온음료를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지만, 다양한 제품 속에서 어떤 음료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매일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운동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선호할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평소 운동량, 최애 이온음료 등을 직접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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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선생님이 되다! -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의 교생 일기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는 선수들이 대부분 체육교육학과에 재학하며, 4학년이 되면 교생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연세대 선수들은 코트를 떠나 교생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과 특별한 한 달을 보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이 선수로서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학생들과 쌓았던 소중한 추억을 담았다. 이 기사를 읽는 팬들에게는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함께 한 학생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려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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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러너 발대식 현장! 꿈으로 모인 러너들의 첫 만남
[KUSF 황희원] [KUSF=서울/황희원 기자] 스포츠를 꿈꾸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9일, 강남 슈피겐홀에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주관하는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1차 발대식이 진행됐다.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를 통해 배우고(Learn),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는(Run) 대학생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미디어, 선수 트레이너 분야에서 총 80명의 러너가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U-리그·클럽챔피언십 현장실습, 공모전 활동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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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은 언제나 특별했다.” 경기대 1학년 선수들의 성년의 날!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스무 살.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어색한 숫자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어른’이라는 이름이 처음 주어지는 특별한 순간이다. 성년의 날을 맞아 경기대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어른이 된 소감을 물어봤다. 성년의 날 퀴즈부터, 선택 하나로 성향이 드러나는 ‘어른 판독기’ 밸런스 게임까지.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스무 살을 이야기했다. 때로는 망설였고, 때로는 누구보다 솔직했다. 막 성인이 된 선수들의 현실 반응과 유쾌한 답변들. 그 풋풋한 순간들을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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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1] 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 이야기를 담기 위한 에피소드,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에 선수들의 모든 시간을 담아낼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과 같은 핵심 질문들을 통해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 두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여자배구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배구 인생을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살펴보자. 우석대 여자배구팀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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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우리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 광주대편
[KUSF 황희원] [KUSF=화성/황희원 기자] 국선경 감독은 오랜 시간 광주대학교 여자농구부의 지휘봉을 잡으며 대학농구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왔다. 수차례 대학리그 우승과 MBC배 정상 등극을 이끌며 광주대를 여자대학농구의 강호로 자리매김시킨 그는, 지난 2016년에는 대학리그·MBC배·종별선수권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여자대학농구 최초 메이저대회 4관왕이라는 역사를 써냈다. 이후에도 꾸준히 정상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프로 선수들을 배출했고, 대학선발팀과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감독까지 맡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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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우리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 고려대편
[KUSF 황희원] [KUSF=안암/황희원 기자] ‘고려대학교 왕조’를 이끌고 있는 주희정 감독은 어느덧 고려대학교 농구부 지휘봉을 잡은 지 7년째를 맞이했다.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 4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대학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선수들과 함께 코트를 누비고 있다.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고려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우리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엄격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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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주장들이 쓰는 나의 감독님 소개서
[KUSF 최예원] (사진=동의과학대 홈페이지) [KUSF=최예원 기자] 존사애제(尊師愛弟).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한다는 뜻으로 바람직한 사제 간의 관계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많은 감독, 코치들은 매년 대학야구 선수들을 한 명이라도 프로에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선수들 역시 감독의 야구 철학과 작전을 따르고, 코치들의 훈련 방식을 믿으며 성장해간다. 이처럼 팀은 어느 한쪽의 애정과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를 믿고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팀으로 불리게 된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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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그라운드 위의 스승에게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보낸 시간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가정의 달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같은 고교를 거쳐 각자의 대학에서 새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동국대학교 이시언 선수와 한양대학교 김예성 선수다. 선수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들을 지도했던 고교 감독의 시선까지 함께 담아 보았다. PROFILE: 이시언NO.13 | 외야수2006.03.03경기 성일중 – 야탑고 – 동국대 # 야탑고등학교 이시언동국대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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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3 경희대학교: 절치부심을 향한 마음은 같다!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3 경희대학교: 절치부심을 향한 마음은 같다!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4학년 김서원, 3학년 박창희이다. About 김서원 (4학년, 184cm)(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 경희대학교의 든든한 맏형이자 핵심! 4학년 주전으로서 팀의 공수 밸런스를 조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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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위 선수, 코트 밖 대학생! U-리그 선수들의 리얼 시험기간 라이프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승부를 펼치는 대학 선수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그들은 다시 과제와 시험을 준비하는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선수들에게 시험기간은 또 다른 의미의 ‘경기’이기도 하다. 중간고사가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어느덧 다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바쁜 훈련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학업과 운동의 균형을 맞춰가는 대학 선수들의 시험기간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트 밖에서는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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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KUSF=서울/박소정] 2026년 4월 17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 연세대의 맞대결 현장을 담았다.경기 내내 이어진 치열한 흐름과 선수들의 생생한 플레이,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영상에 담아 전한다. 경기는 끝났지만, 기억은 아직 코트 위에 남아 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그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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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2] 1,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3,4학년인 고학년을 소개했던 “우리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에 이어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새내기 1학년‘과 이제는 ’어엿한 선배가 된 2학년‘ 5명의 선수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학교생활과 훈련, 시합을 병행하며 적응하는데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학년 선수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에 어느정도 적응이 끝났을 2학년 선수들의 작년보다 성장된 모습과 해결력, 그리고 세터 포지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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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입니다” 해외 파견 논란의 중심, 연세대 이종수 감독 인터뷰
[KUSF 심채리] “남들은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감독이 제일 편한 줄 압니다. 1년에 한 학기는 노는 거 아니냐고요? 늘 걱정이 태산인데 팀을 위해서 여유 있는 척하는 겁니다.” “해외 파견이 특혜? 낭만? 천만에요.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보내는 겁니다. 제 욕심을 버려야 선수들이 살고, 선수들이 커야 대한민국 아이스하키가 발전합니다.”[KUSF=신촌/심채리 기자] 스포츠의 생태계에서 사령탑의 가치는 곧 성적이다. 우승컵의 무게가 감독의 수명을 결정하는 냉혹한 세계, 팀의 전력 누수를 자처하는 감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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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MY BAG? 농구선수가 합숙·원정 갈 때 꼭 챙기는 물건 3가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합숙 훈련이나 원정 경기처럼 타지에서 며칠 이상 생활할 때 농구선수는 어떤 물건을 챙겨갈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에 출전하는 대학농구 남대1부 선수들에게 물어보았다. 숙면을 위한 귀마개부터 경기 전 긴장감을 덜어주는 자신만의 루틴 아이템까지.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컨디션을 관리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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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3 성균관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 배번경기도 수원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30명의 선수단을 성균관대학교 출신인 이연수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성균관대 스쿼드 3. 2026 U-리그 일정2026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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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연세대 농구부가 말하는 '우리 감독님은요...', 의외로 다정한 조동현 감독 편
[KUSF 강서현] [KUSF=용인/강서현 기자] 지난달 3일 조동현 감독이 연세대 농구부에 부임했다. 조동현 감독은 울산 현대 모비스 피버스 감독, 필리핀 대학 UP 코칭 스텝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조동현 감독이 그리는 연세대 농구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또 연세대 농구부가 바라보는 조동현 감독은 어떨지 함께 알아보자!한편, 조동현 감독의 연세대는 5승 3패로 5위에 안착해 있다. 수비를 중점으로 한 연세대 농구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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