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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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사이드 백, 엄준혁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끝없는 활동량과 투지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단국대학교 축구부의 ‘엔진’ 엄준혁이다. 엄준혁은 단국대 4관왕 주역, U-21 대표팀 소집, ‘덴소컵’ 대표팀 발탁 등으로 꾸준히 성장해 대학축구 최고의 사이드 백으로 우뚝 섰다. 성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엄준혁 선수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2번포지션: 사이드 백(양쪽)키/몸무게: 172cm/65kg출신학교: 신평고 – 단국대학교 Q. 본인의 축구인생을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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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⓶ 수업 현장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이하 피어 멘토링)> 수업을 강의하는 명왕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수업 설립 취지부터 목표까지 샅샅이 알아보았다. https://www.kusf.or.kr/news/uni_news_view.html?page=3&seq=427&ecode=45 ▲ 1편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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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 몬스터월까지… 한화이글스배 홈런더비 관전 포인트는?
[KUSF 전예주] [KUSF=대전/전예주 기자] 2026년 6월 8일(월)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된다.올스타전과 함께 매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홈런더비에는 동의과학대 2학년 강도현, 부산과기대 4학년 권희재, 연세대 4학년 김동주, 성균관대 4학년 김종우, 인하대 4학년 박정훈이 대학 대표로 출전한다.홈런더비는 제한된 아웃 카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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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왕십리/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위건우, 김재원이다. About 위건우 (2학년, 179cm)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한양대학교의 숨겨진 보석!믿고 쓰는 한양대 가드?!, 한양대 가드의 한 축!송도고 때부터 이어진 공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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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023 KUSF 클럽챔피언십 남녀부 동시 우승의 주역들…국민대학교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 다시 정상에 도전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기자]대학 축구동아리 중에서도 오랜 전통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팀이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축구동아리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다.1984년 창단된 한마음과 2009년 창단된 한마음 레이디스는 수십 년간 국민대학교를 대표하며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3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같은 학교 동아리가 남녀부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는 대학 스포츠 동아리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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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그라운드를 거침없는 질주로 채우는' 이화여자대학교 라크로스동아리 이화라크로스 편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1인 1스포츠’. 학생 한 명 당 최소 하나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KUSF의 목표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운동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1인 1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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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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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② 나 07년생 배구선순데! 우리학교 배구부 최고야~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네모로그_광주여대편] (1)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를 이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광주여대 배구부의 진짜 막내들을 만나보았다.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배구 여자부의 중심 '광주여자대학교'의 새내기들이다. 꾹꾹 눌러 쓴 쪽지 속에 담긴 어린 선수들의 소망과 함께 스무 살다운 재기발랄함이 인터뷰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선수들이지만, 코트 밖에서는 개성 만점인 대학생들이다. 그들의 초여름 풋사과 같은 열정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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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한양대 배구부] 하이큐엔 미야 아츠무-오사무 형제, 한양대엔 장보석-장은석 형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 리그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에 찾은 경기장은 한양대학교 배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인기 배구 만화 <하이큐> 속 캐릭터와 닮은 한양대 배구부 선수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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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유니폼 모음 BOOK - 여대부편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현장에서의 유니폼은 경기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유니폼은 팀의 상징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가시적 수단이며, 선수들에겐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팬들은 유니폼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방문해 소속감을 느끼기도 한다. 따라서 유니폼은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팬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게 해주는 중요한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배구는 한 팀 안에서 두 가지 색상의 유니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축구에서 골키퍼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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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의 전설, 고려대 신소정 코치를 만나다 “빙판 위 사령관이 학생 선수의 길잡이로”
[KUSF 김채린] [KUSF=안암/김채린] 아이스하키에서 '골리(Goalie)'는 가장 고독한 포지션이다. 0.001초 만에 날아오는 퍽을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며, 단 한 번의 실수가 팀의 승패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여기, 그 최후의 보루를 책임지는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신소정 코치가 있다. 신소정 코치는 중학교 1학년 때 최연소 태극마크를 단 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남녀 선수 통틀어 최초로 북미 최상위 리그(NWHL)에 진출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전 경기(5경기) 동안 무려 210개의 슛을 막아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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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하, 그녀가 전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최근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무대까지 밟으며 활약했던 대경대학교의 새내기, 박주하(20, FW) 선수를 만났다.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특급 공격수지만, 그 외롭고 차가운 승부의 세계 위에서 그녀를 지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박주하 선수가 자신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묵직한 고백을 들어보자. PART 1.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의 존재 가족으로 인해 꿈을 꾸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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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언제 어디서든 영원히 웃을’ 이화여자대학교 농구동아리 EFS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5월을 기점으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본격적인 대회 시즌에 돌입했다. 개강 이후 짧은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들은 이제 코트 위에서 각자의 팀워크와 열정을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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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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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펜싱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기자가 소개할 두번째 종목은 바로 펜싱이다. 찰나의 순간 속 전략과 존중이 공존하는 스포츠, 펜싱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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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슨 사이야] 둘이서 하나! | EP1. 배터리
[KUSF 최예원] (사진= 본인 제공, 시스붐바 제공)[KUSF=최예원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야구에서 한 명의 스타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움직이는 팀의 호흡이다. 특히 투수와 포수로 이루어진 배터리는 공 하나, 사인 하나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가장 긴밀한 관계다. 팀 내 다양한 관계를 조명하는 [우리 무슨 사이야]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사이에서 승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배터리’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연세대학교의 신입 포수 이정현 선수와 노련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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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패션은? 야구부 최악의 패션왕을 찾아라! (Episode1. 인하대)
[KUSF 정유나] [KUSF=서울/정유나 기자] 인하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이번엔 야구가 아닌 패션으로 맞붙었다. 7명의 인하대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영상 기사에서는, 선수들의 유니폼 취향부터 팀 내 워스트 드레서까지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진다. ‘야구부 패션왕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텐츠에는 강성현, 문교원, 박정훈, 이찬서, 이민준, 조백경, 이의천 등 주축 선수 7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선수들은 [쫄쫄이핏 유니폼 vs 너무 커서 펄럭거리는 유니폼]에 대한 선호도를 밝히는 동시에, [우리 팀에서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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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4 한일장신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 배번전북 완주군을 연고로 두고 있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44명의 선수단을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한일장신대 스쿼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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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위의 이중생활] 수원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수원/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 이중생활의 두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수원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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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빵투어 오셨나요? 한남대 축구 경기까지 보고 가세요!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대전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빵’이다. 성심당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빵 투어는 이제 하나의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빵투어, 오직 빵만 사고 떠나기엔 어딘가 아쉽다. 빵투어 일정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한남대학교 축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한남대 축구부 선수들이 추천한 최애 빵집에서 빵을 고르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코스. 대전을 더 알차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한남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은 매 경기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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