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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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베스트 5’ 주장들이 직접 선정한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들 –1편-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선수를 평가하는 시선은 전문가나 팬의 관점에서 이루어지곤 한다. 그러나 코트 위에서 직접 부딪히고 상대하며 함께 뛰어본 선수들은 외부에서는 쉽게 알기 어려운 부분까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각 대학의 주장 선수들에게 '대학농구 베스트 5 라인업'을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대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본인과 소속팀은 제외하도록 했다. 과연 선수들은 어떤 선수를 '잘하는 선수'로 꼽았을까. 그리고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웠던 선수는 누구였을까. 선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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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느좋남 0순위 박야베스 DEEP터뷰
[KUSF 박효진] [KUSF=천안/박효진 기자] KUSF 월간대농에서 이열치열, 여름의 열기를 뜨겁게 되받아치는 박야베스(@1besideyou)를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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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6월 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 3학년 박야베스 : 단국대 코르티스 엄성현라고 불러주세요!
[KUSF 박효진] [월간대농] 6월 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 3학년 박야베스: 단국대 코르티스 엄성현라고 불러주세요! [KUSF=천안/박효진 기자]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너도나도 하나둘씩 옷차림을 가볍게 하며 종강만을 기다린다. KUSF 월간대농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자신의 핫함을 잃지 않는 박야베스(@1besideyou)를 인터뷰했다. 단국대학교의 슈퍼스타, 나도 모르게 계속 지켜보게 되는 박야베스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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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도 가리지 못한 열정, 이화라크로스가 보여준 라크로스의 진짜 매력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이화라크로스가 HUFS OWLS와의 경기에서 패배의 쓴 고배를 마셨다. 지난 5월 17일 진행된 라크로스 SIXES 디비전 리그 이화라크로스와 HUFS OWLS(이하 아울스)의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8-14으로 마무리됐다. 조별리그 1승을 목표하던 이화라크로스의 입장에서 아쉬운 패배였다. 이화라크로스 선수가 공을 보며 뛰어가고 있다. (사진 = 강서현 기자) 드로우로 경기를 시작하여 먼저 공격권을 잡은 팀은 아울스였다. 이후 몇 번의 슈팅 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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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중부대편1] 상승 곡선을 그린 중부대의 전반기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보여줘! 너의 시간이야! 어느덧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예선이 막을 내렸다. 팀과 선수들이 시즌 전반기에 보여준 성과를 돌아보고, 남은 시간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기 위해 ‘전반기 보고서’ 컨텐츠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중부대학교(이하 중부대)이다. 4명의 선수들은 3월~6월까지 자신의 성장그래프를 작성하며 나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떤 그래프를 그렸으며 또 그렇게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연맹대회로 향하기 전 선수들의 전반기는 어땠는지 함께 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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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특집] 대학야구 선수들의 등장곡 PICK
[KUSF 황희원] [KUSF=대전/황희원 기자]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무대인 동시에 선수들의 개성과 매력을 팬들에게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해 출전 선수들에게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등장곡을 직접 물어봤다. 대학야구 선수들이 선택한 등장곡 플레이리스트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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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경기장 필수템은? - 충남대&한양대 편
[KUSF 허아진] [KUSF=대전/허아진 기자] 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대학배구 선수들이 경기장에 꼭 챙겨오는 물품은 무엇일까? 충남대 배구부와 한양대 배구부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보았다.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경기 취재를 위해 경기장에 도착한 기자단, 그런데 카메라 SD 카드를 두고왔는데...취재 시에 꼭 필요하기에 자책하던 도중 과연 "선수들이 경기장에 올 때 필수로 챙기는 물품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생겨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보았다!선수들의 성향도 알 수 있는 필수템, 타입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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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고려대 농구부] 농구 만화가 현실이라면 다 고려대 오고 싶어하겠지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 순서는 고려대학교 농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재미로 보는 고려대 농구부 만찢남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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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꿈을 향해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
[KUSF 박시현] [KUSF=대전/박시현 기자] 그 어떠한 것보다 야구에 나의 모든것을 걸었다! 한화이글스에서 이 대회를 주최한지 어느덧 4회째이다. 그것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바로 별들의 무대이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이 자리에 선정된 대학팀 24명의 반짝이는 주인공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홈런레이스부터 기념구 전달식,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이번 올스타전을 대표하여 청주고등학교 2년 선후배인 청주고 강인규, 대덕대 현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대학팀 선수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으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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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알아두면 좋은 이름, 김지훈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축구 경기에서 패스 한 번으로 흐름을 바꾸고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상대를 흔드는 선수가 있다. 동국대학교 축구부의 No.11 김지훈이다. 날카로운 패스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그라운드 곳곳에 자신의 존재감을 남기고 있는 김지훈. 경기장 안에서는 믿음직한 플레이메이커로, 밖에서는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플레이어 아카이브를 통해 만나봤다. 경기의 흐름을 읽는 시야와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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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톺아보기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GAME OF THE DREAM" 2026년 6월 8일 (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이번 기사에서는 그 꿈의 무대인 올스타전 하이라이트와 무대를 빛낸 선수들의 인터뷰까지 톺아보려 한다. "GAME OF THE DREAM" 이번 기사에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꿈의 무대"의 조명이 되어 무대와 그 무대의 주인공인 선수들을 조명해 보았다. 프로야구만큼, 어쩌면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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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한양대 농구부의 맛슐랭 가이드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여덟 번째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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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3학년 이관우, 1학년 한주혁이다.About 이관우 (3학년, 180cm)(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성균관대학교의 돌풍의 큰 축!졸업생들의 빈자리를 빈틈없이 메꿈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 가감 없이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는 중!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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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가드’ 선수들의 ‘만 원으로 가드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가드"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가드'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가드'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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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난데 대학농구 패션 핫플이야” 옷잘알 농구선수가 알려주는 여름 패션팁 모음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어느새 봄이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옷차림이다. 옷은 단순히 몸을 가리는 수단을 넘어 하나의 자기 표현 수단이기도 하다. 같은 사람이어도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번 여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각기 다른 옷 스타일을 가진 네 명의 농구선수들을 모아 보았다. 이 기사를 읽으며 이번 여름 나만의 추구미를 찾아보자.&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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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D-3! 대학올스타 선수들의 올스타는 누구일까?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Game of the dream! 어느덧 제4회를 맞이한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올해의 대학올스타로 선정된 선수 9명의 올스타전 출전 소감과 선수들이 뽑은 각자의 올스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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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2] 1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2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던“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1편에 이어서 숨겨진 에이스인 1학년 신입생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이 찾아왔다1학년 선수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2026시즌 우석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들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학생 3개월차를 맞이한 1학년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팀원, 학교생활과 훈련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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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함성과 기록, 승부의 순간들 뒤에는 처음 공을 쥐고 뛰어다니던 한 소년의 시간이 있다. KUSF 기획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을 돌아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팀의 뒤를 지키는 포수, 김범서 선수다. 김범서 선수는 대학야구 무대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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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를 통해 본 한국 스포츠 정책의 방향성
[KUSF 김마음] 제1장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체육은 국가의 힘”첫 번째 발제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은 조현재 한국올림픽유산협회 회장이 맡았다. 조 회장은 “체육은 국가의 힘이다”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나 여가 활동이 아닌 국가 경쟁력과 사회 발전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다.발표에서는 기존의 관리 중심 체육정책에서 벗어나 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특히 스포츠를 ‘소비’가 아닌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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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터뷰] 2026 춘계대회에서 만난 건국대·서울시립대 미식축구부 주장들
[KUSF 손지현] △ 춘계미식축구대회 현장 (사진=손지현 기자)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의 세계에서 팀을 이끄는 '주장'이라는 자리는 왕관의 무게 만큼이나 무겁다. 특히 격렬한 몸싸움과 치밀한 전략이 공존하는 미식축구부의 주장이라면 그 책임감은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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