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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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글맵] 2026 KUSF U-리그 경기장 가는 길 알아보기 - 배구 개막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오는 3월 2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시즌 A조에는 인하대, 성균관대, 홍익대, 경희대, 명지대 경일대, 호남대, B조에서는 중부대, 한양대, 경기대, 조선대, 국립목포대, 충남대, 경상국립대, 우석대가 경기를 펼치게된다. 경기는 각 대학 홈 경기장에서 순차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개막전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대학배구 개막 경기장별 접근 경로와 직관인증 포토스팟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팬들의 함성이 가득할 2026 KUSF 대학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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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농구선수 톺아보기! feat. 남대부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대학 농구가 낯선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대학 농구에는 익숙하지 않은 팬들이 많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대학 농구 입문자에게 5명의 선수를 소개한다. 한 선수를 응원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 선수가 주는 한 단어로 정의 내릴 수 없는 특별한 ‘느낌’도 빼놓을 수 없다. 코트 안팎에서 팬들에게 좋은 느낌을 남기는 5명의 선수를 보며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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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스포츠 '문무겸비'의 장수들을 만나다, 2025 KUSF AWARDS 현장 리포트
[KUSF 서예원] [KUSF=서예원 기자] 학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학스포츠의 진정한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2025 KUSF AWARDS’가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는 ‘KUSF AWARDS’는 한 해 동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학생 본연의 의무인 학업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와 이들을 전인적 인재로 이끈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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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의 새로운 도전, 신인감독 김연경 - ⓵ 최성우 감독 편
[KUSF 정지혜] [KUSF=정지혜 기자] 2023년 창단에 이어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우승과 올해 고성대회 챔피언까지, 대학배구 최강자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한 광주여자대학교. 최근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의 네 번째 맞대결 상대로 등장하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20년의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감독으로 데뷔한 김연경 감독과 창단 1년 만에 광주여자대학교를 챔피언으로 이끈 최성우 감독. 두 ‘신인 감독’의 만남은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광주여자대학교의 감독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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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학야구에서 일어난 형제의 난(亂); 중앙대 천정민, 동국대 천승민
[KUSF 송현채] [KUSF = 서울/송현채 기자] 마산동중, 마산용마고를 함께하며 유년 시절 함께 야구부 생활을 한 천정민, 천승민 형제. 대학교 와서는 각자 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에 입학하며 팀이 달라지게 되었다. 오늘은 두 형제와 그들의 주변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맞대결이 성사되는 날이다.집에서는 하나의 팀인 형제가 야구장에서는 적이 되는 오늘. 형제의 난을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16강 중앙대 VS 동국대의 경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둘의 첫 맞대결을 기념하며 중앙대 천정민, 동국대 천승민 형제의 소감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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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캡터뷰] 대회 우승? 우린 아직 진행 중이다! _ep.3 경희대학교 이호연
[KUSF 서예원] (사진 출처=경희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KUSF=서예원 기자] 2025년, 각 대학 축구부 주장을 차례로 만나보는 [2025 캡터뷰]. 세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축구부 주장 이호연 선수다. 마침 방학을 맞아 U리그가 잠시 휴식기에 들어선 지금, 경희대는 태백에서 열린 태백산기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호연 선수는 “우리 팀은 아직 진행 중인 팀”이라며 경희대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 단단한 팀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경희대 축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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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KETBALL PLANET] #finale : U-리그에서 KBL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10인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KUSF 전나영] [KUSF=잠실/전나영 기자] 지난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진행되었다. 총 46명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26명이 구단의 지명을 받았고, ‘바스켓볼 플래닛’ 시리즈 인터뷰를 진행했던 15명의 선수 중 10명이 ‘프로’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 드래프트 지명 결과 (이미지 제작=KUSF 이진영 기자)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이름이 호명된 선수들의 표정에는 떨림과 희열이 교차했으며, 이 순간을 향해 달려온 그들의 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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