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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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고려대 농구부] 농구 만화가 현실이라면 다 고려대 오고 싶어하겠지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 순서는 고려대학교 농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재미로 보는 고려대 농구부 만찢남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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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꿈을 향해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
[KUSF 박시현] [KUSF=대전/박시현 기자] 그 어떠한 것보다 야구에 나의 모든것을 걸었다! 한화이글스에서 이 대회를 주최한지 어느덧 4회째이다. 그것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바로 별들의 무대이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이 자리에 선정된 대학팀 24명의 반짝이는 주인공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홈런레이스부터 기념구 전달식,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이번 올스타전을 대표하여 청주고등학교 2년 선후배인 청주고 강인규, 대덕대 현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대학팀 선수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으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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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알아두면 좋은 이름, 김지훈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축구 경기에서 패스 한 번으로 흐름을 바꾸고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상대를 흔드는 선수가 있다. 동국대학교 축구부의 No.11 김지훈이다. 날카로운 패스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그라운드 곳곳에 자신의 존재감을 남기고 있는 김지훈. 경기장 안에서는 믿음직한 플레이메이커로, 밖에서는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플레이어 아카이브를 통해 만나봤다. 경기의 흐름을 읽는 시야와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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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톺아보기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GAME OF THE DREAM" 2026년 6월 8일 (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이번 기사에서는 그 꿈의 무대인 올스타전 하이라이트와 무대를 빛낸 선수들의 인터뷰까지 톺아보려 한다. "GAME OF THE DREAM" 이번 기사에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꿈의 무대"의 조명이 되어 무대와 그 무대의 주인공인 선수들을 조명해 보았다. 프로야구만큼, 어쩌면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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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한양대 농구부의 맛슐랭 가이드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여덟 번째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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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3학년 이관우, 1학년 한주혁이다.About 이관우 (3학년, 180cm)(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성균관대학교의 돌풍의 큰 축!졸업생들의 빈자리를 빈틈없이 메꿈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 가감 없이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는 중!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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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가드’ 선수들의 ‘만 원으로 가드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가드"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가드'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가드'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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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난데 대학농구 패션 핫플이야” 옷잘알 농구선수가 알려주는 여름 패션팁 모음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어느새 봄이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옷차림이다. 옷은 단순히 몸을 가리는 수단을 넘어 하나의 자기 표현 수단이기도 하다. 같은 사람이어도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번 여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각기 다른 옷 스타일을 가진 네 명의 농구선수들을 모아 보았다. 이 기사를 읽으며 이번 여름 나만의 추구미를 찾아보자.&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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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D-3! 대학올스타 선수들의 올스타는 누구일까?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Game of the dream! 어느덧 제 4회를 맞이한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올해의 대학올스타로 선정된 선수 9명의 올스타전 출전 소감과 선수들이 뽑은 각자의 올스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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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2] 1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2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던“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1편에 이어서 숨겨진 에이스인 1학년 신입생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이 찾아왔다1학년 선수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2026시즌 우석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들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학생 3개월차를 맞이한 1학년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팀원, 학교생활과 훈련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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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함성과 기록, 승부의 순간들 뒤에는 처음 공을 쥐고 뛰어다니던 한 소년의 시간이 있다. KUSF 기획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을 돌아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팀의 뒤를 지키는 포수, 김범서 선수다. 김범서 선수는 대학야구 무대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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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를 통해 본 한국 스포츠 정책의 방향성
[KUSF 김마음] 제1장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체육은 국가의 힘”첫 번째 발제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은 조현재 한국올림픽유산협회 회장이 맡았다. 조 회장은 “체육은 국가의 힘이다”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나 여가 활동이 아닌 국가 경쟁력과 사회 발전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다.발표에서는 기존의 관리 중심 체육정책에서 벗어나 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특히 스포츠를 ‘소비’가 아닌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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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터뷰] 2026 춘계대회에서 만난 건국대·서울시립대 미식축구부 주장들
[KUSF 손지현] △ 춘계미식축구대회 현장 (사진=손지현 기자)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의 세계에서 팀을 이끄는 '주장'이라는 자리는 왕관의 무게 만큼이나 무겁다. 특히 격렬한 몸싸움과 치밀한 전략이 공존하는 미식축구부의 주장이라면 그 책임감은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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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사이드 백, 엄준혁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끝없는 활동량과 투지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단국대학교 축구부의 ‘엔진’ 엄준혁이다. 엄준혁은 단국대 4관왕 주역, U-21 대표팀 소집, ‘덴소컵’ 대표팀 발탁 등으로 꾸준히 성장해 대학축구 최고의 사이드 백으로 우뚝 섰다. 성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엄준혁 선수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2번포지션: 사이드 백(양쪽)키/몸무게: 172cm/65kg출신학교: 신평고 – 단국대학교 Q. 본인의 축구인생을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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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⓶ 수업 현장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이하 피어 멘토링)> 수업을 강의하는 명왕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수업 설립 취지부터 목표까지 샅샅이 알아보았다. https://www.kusf.or.kr/news/uni_news_view.html?page=3&seq=427&ecode=45 ▲ 1편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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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 몬스터월까지… 한화이글스배 홈런더비 관전 포인트는?
[KUSF 전예주] [KUSF=대전/전예주 기자] 2026년 6월 8일(월)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된다.올스타전과 함께 매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홈런더비에는 동의과학대 2학년 강도현, 부산과기대 4학년 권희재, 연세대 4학년 김동주, 성균관대 4학년 김종우, 인하대 4학년 박정훈이 대학 대표로 출전한다.홈런더비는 제한된 아웃 카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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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왕십리/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위건우, 김재원이다. About 위건우 (2학년, 179cm)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한양대학교의 숨겨진 보석!믿고 쓰는 한양대 가드?!, 한양대 가드의 한 축!송도고 때부터 이어진 공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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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023 KUSF 클럽챔피언십 남녀부 동시 우승의 주역들…국민대학교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 다시 정상에 도전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기자]대학 축구동아리 중에서도 오랜 전통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팀이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축구동아리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다.1984년 창단된 한마음과 2009년 창단된 한마음 레이디스는 수십 년간 국민대학교를 대표하며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3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같은 학교 동아리가 남녀부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는 대학 스포츠 동아리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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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그라운드를 거침없는 질주로 채우는' 이화여자대학교 라크로스동아리 이화라크로스 편 [출처] [2026 동아리 프로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1인 1스포츠’. 학생 한 명 당 최소 하나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KUSF의 목표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운동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1인 1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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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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