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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nterview] 서원대학교 서농회!
작성일 2017.08.16 조회 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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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강에서 국민대학교 KUBA를 꺾고 준결승에 올라온 서원대학교 서농회팀을 만나봤다.

 

Q. 먼저 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서원대학교 농구동아리 서농회는 서원대학교 농구 연구회의 줄임말입니다.

 

Q. 준결승에 올라온 팀들 중에서 가장 거리가 먼 것으로 알고 있는데 힘든 점은 없는지...?

A. 알다시피 저희는 다 학생인데 이번 KUSF 클럽챔피언십 대회가 예서전과 본선 토너먼트 일정 때문에 오고가면서 선수들 각자 교통비 부담이 컸습니다그리고 경기가 끝나면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집 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도 팀원들 모두 힘들다고 한 부분입니다.

 

Q. 서농회만의 강점이 있다면...?

A. 서농회만의 강점은 팀워크 같습니다저희 서농회는 거의 같은 과로 이루어져 있어 평소에도 자주 보고 친목도모를 자주 하기 때문에 서로서로를 잘 알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패스워크도 잘 맞고 농구를 할 때 서로 실수를 하더라도 다독여 주는 부분이 있는데저희 팀이지만 제가 봐도 정말 보기 좋은 점 같습니다.

 

Q. 준결승까지 오면서 가장 어려웠던 or 힘들었던 순간

A.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바로 직전 경기였던 8강 국민대학교 KUBA와의 경기인 것 같습니다. 3쿼터 중반까지만 해도 계속 유지하고 있던 점수 차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저희 팀 주전 센터가 착지 과정에서 무릎이 뒤틀리는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앰뷸런스에 실려 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팀원 모두가 부상 선수와 그 상황에 신경이 쏠리는 바람에 경기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그리고 바로 역전을 당했을 때는 정말 경기를 내주는 줄 알았습니다다행히 뛰고 있던 팀원들이 다시 집중력을 찾아 역전에 성공해 승리를 차지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그때 부상당했던 선수가 너무 흥분했었는데 그 선수가 예전에 수술을 받은 부위를 재활운동하고 있던 도중 다시 다친 것이라 잠시 동안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자 및 운영진과 상대 선수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Q. 그러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A.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 역시 8강 국민대학교 KUBA와의 경기인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Q. KUSF 클럽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한 원동력이 있다면...?

A. KUSF 클럽챔피언십 준결승 진출 원동력은 서농회 팀원들의 노력과 열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남은 클럽챔피언십 상위 토너먼트 경기에 대한 각오가 있다면...?

A. 준결승까지 힘들게 올라온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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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농회에게 KUSF 클럽챔피언십이란...?

A. 서농회에게 KUSF 클럽챔피언십은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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