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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파이널 PT 및 해단식을 끝으로 9개월간의 활동 성료

  

[KUSF = 글, 진현우 기자 / 사진, 안혜림 기자] 앞으로의 나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하는 선수출신 대학생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일반 대학생들이 모여 스포츠산업에 관한 다양한 교육과 실무 활동을 익혔던 (이하 러너)가 지난 8일, 파이널 PT 대회 및 해단식을 끝으로 9개월간 진행되었던 2018년의 활동을 모두 마쳤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회장 김창수, 이하 KUSF)는 8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점에서 파이널 PT 대회 및 해단식을 개최해 지금까지 러너들이 익혔던 PT 능력을 평가하고 우수 러너들에 대한 시상식을 마련했다.

 

 먼저 파이널 PT 대회에서는 대학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총 16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0초 동안 각 팀의 발표의도에 대해 소개하는 100초 피칭을 통해 예선이 진행되었고 오리콤 이수영 국장, 워커비 이택기 이사, KUSF 김민희 팀장, KUSF 강종석 팀장 등 총 4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6개 팀 중 CC, 러벤져스, SHOOTS, 핑크룡, 토사구팽 등 5개 팀이 PT 결선에 진출했다.




이 중 독특한 디자인의 프레젠테이션과 대학스포츠의 Visual Identity 강화를 강조한 토사구팽 팀이 파이널 PT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대학생 e스포츠 대회를 통해 대학스포츠의 저변을 넓히자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핑크룡 팀, 대학스포츠 부흥을 통해 1인 1스포츠 시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통합을 이루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자는 주제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SHOOTS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9개월간 성실하고 탁월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한 러너들을 시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러너 활동에 참여한 김상헌 씨, 블리자드의 이숭용 팀장의 '대학스포츠와 e스포츠'를 주제로 한 강연이 동시에 진행되어 행사에 참가한 러너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2018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해단식이 진행됐다. 
 각종 특별상에 이어 개인별, 팀별 본상이 수여되었다. 먼저 개인별 시상에서는 TOP Learner와 MVP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TOP Learner의 영광은 일반 대학생 러벤져스 팀 김범준 씨, MOVE 팀 지민경 씨, 운동선수 출신의 핑크룡 팀 김동환 씨(농구선수 출신), US 팀 이수진 씨(육상선수 출신)에게 돌아갔다.  이어 진행된 영예의 MVP 시상식에서는 SHOOTS 이희주 씨와 HY-Light 임종원 씨가 MVP와 함께 오리콤에서 3개월 동안 인턴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팀별 본상 시상식에서는 CC가 대학스포츠 붐업상, MOVE가 대학스포츠 크리에이터상, SHOOTS가 대학스포츠 마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HY-Light가 500만원 상당의 선진 스포츠 탐방 기회가 주어지는 우수상을, 영예의 최우수상은 팀원 전원이 러너 미션 출석률이 가장 높고, 열띤 활동을 보여준 SHOOTS에게 돌아갔고 1000만원 상당의 선진 스포츠 탐방 기회가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