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제목 [NEWS] 2018 대학농구·대학배구와 함께할 슬로건 공개!

KUSF, 2018 대학농구·대학배구와 함께할 슬로건 공개!

그들이 우릴 원하게 하라 & WE로 더 높이 올라 -

 

 

 

▲ 〔좌〕 대학농구 슬로건-대상작    
〔우〕 대학배구 슬로건-대상작
【디자인 by 광작가


  2018년도 한 해 동안 대학농구·대학배구와 함께할 슬로건인 ‘그들이 우릴 원하게 하라’와 ‘WE로 더 높이 올라’가 마침내 공개됐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 김창수, 이하 KUSF)는 오늘 8일(목) 열리는 고려대와 중앙대의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전을 필두로 올 한 해 동안 대학농구·대학배구를 대표할 슬로건을 공개했다. 슬로건은 작년 말 KUSF가 개최한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네이버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슬로건 문구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로고 디자이너인 ‘광작가’가 디자인해주어 단순한 글귀가 아닌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되었다. 2018 U-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은 슬로건이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뛸 예정이다. 

  대학농구를 대표할 슬록너인 ‘그들이 우릴 원하게 하라’는 최종 투표에서 총 50.6%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된 작품이다. 슬로건 출품자인 전북대학교 송명진 학생은 “대학 학생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보이고 좋은 성적을 내면 팬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자!”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학배구를 대표할 최종 슬로건은 한국어와 영어의 언어유희로 흥미를 끈 ‘WE로 더 높이 올라’로 선정됐다. 출품자인 한국체육대학교 이태규 학생은 “‘우리’가 서로 힘이 되어 높이 올라 꿈을 이루자는 뜻을 넣고 싶었다.”고 슬로건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나도 대학생이자 스쿼시 선수로서 대학스포츠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다. 슬로건이 지친 대학생과 학생선수 모두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U-리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각 종목 슬로건의 최우수상은 ‘너의 꿈을 펼쳐! 우리들의 FUTURE!’와 ‘꿈을 위한 TOSS! 미래 향한 SPIKE!’로 선정되었으며, 두 슬로건은 대상작과 함께 대학농구·대학배구의 홍보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 〔좌〕 대학농구 슬로건-최우수작    
〔우〕 대학배구 슬로건-최우수작
【디자인 by 광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