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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DIDAS CRAZY COURT 2017 KUSF ALL STAR 인터뷰 1탄] 박창원, 문경인, 김대승, 김혁중 선수
작성일 2017.07.13 조회 5,413

 

박창원 선수(한림대학교 / 웁스/ 센터)

1. KUSF가 주최, 주관이 되어 열린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생각은?

= 대학생을 대상으로 어떻게 보면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렇게 선수 대기실부터 농구공, 코트 등 풍부한 지원과 함께 경기 영상과 기록, 올스타전 등 다양한 것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진 대회를 열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모든 대학생을 포함한 농구인 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저희 동아리 원들도 서로 응원하고 더욱더 잘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및 대회 개최에 힘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질 높은 좋은 대회를 만들어주셔서 동아리 원 전체를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2. 앞으로 남은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각오

= 개인적인 사정으로 저는 남은 예선전에 참가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팀원을 믿고 있기에 본선 진출은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우승을 향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지만 행여나 나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번 대회 자체가 저희 동아리에게는 의미가 큰 대회였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3. 페어플레이로 올스타에 뽑히게 되었는데, 개인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 제가 가진 실력에 비해서 올스타에 뽑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크게 자랑할 것은 없지만, 하나를 뽑자면 리바운드입니다. 빅맨으로서 키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골 밑 자리싸움 연습 및 리바운드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4. 올스타로 뽑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 다른 올스타 분들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같이 뛰었던 팀원들의 도움이 많이 컸습니다.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같이 뛰지 못하더라도 벤치해서 응원해주었던 팀원들, 엔트리에 없는데도 시간을 내어 응원 와주었던 팀원들에게 더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5. 끝으로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

= 올스타전에 선발된 다른 선수들보다 모든 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 동아리 팀원들이 고생해서 만들어준 자리인 만큼 팀을 대표해서, 팀에 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올스타전에 임하겠습니다.

 

문경인 선수(인천대학교 / 스타트 / 센터)

1. KUSF가 주최, 주관이 되어 열린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생각은?

= 스케일, 진행 등 모든 면에서, 다른 대회와는 다르게 완벽한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2. 앞으로 남은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각오

= 한 경기, 한경기가 너무 재미 있는 경기들입니다. 저에게는 재미 있는 대회이기에 모두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페어플레이로 올스타에 뽑히게 되었는데, 개인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 농구 경기가 승부이긴 하지만, 농구 자체를 즐긴다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4. 올스타로 뽑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인천대 스타트 팀원들 모두가, 페어플레이어 상을 받아도 아깝지 않습니다. 팀을 대표로 제가 뽑힌 만큼, 올스타전에서 페어플레이어 다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끝으로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

=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올스타전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승 선수(연세대학교 / 공오친 / 센터)

1. KUSF가 주최, 주관이 되어 열린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생각은?

= 우선, 클럽챔피언십이라는 대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회전에는 KUSF 라는 기관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대회인 만큼 꼭 입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앞으로 남은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각오

= 남은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3. 득점 우수선수로 올스타에 뽑히게 되었는데, 개인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 주위 팀원들이 좋은 패스를 주었고, 득점 기회가 왔었을 때 그 기회를 성공시키는 것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 올스타로 뽑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인원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임해주었고 고생한 후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남은 경기를 비롯하여 앞으로 항상 부상 없이 즐거운 농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5. 끝으로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

= 부족한 실력이지만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올스타전에 임하겠습니다.

 

김혁중 선수(공주대학교 / ABC / 포워드)

1. KUSF가 주최, 주관이 되어 열린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생각은?

=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는 농구를 좋아하는 대학생으로써 이렇게 수준 높은 전국 대학 동아리 팀들과의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행운이자 감사였습니다. 또한, 대회 참가비용도 높지 않아서 앞으로도 많은 대학 동아리 팀들, 특히 상대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대학 팀들이 많이 참가해서 대회를 빛내주었으면 합니다. 이런 대회를 주최해 주신 KUSF 에 감사드립니다.

2. 앞으로 남은 클럽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각오

= 아쉽게도 이미 예선 탈락이 확정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작은 부상과 사정으로 남은 한 경기밖에 참여하지 못하지만, 다른 팀원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득점 우수선수로 올스타에 뽑히게 되었는데, 개인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 일상에서 농구에 관한 것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농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통한 열정을 바탕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배우려고 하는 태도가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 올스타로 뽑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이번 클럽챔피언십에 잘하는 팀원 세 명이 각각 부상과, 개인사정, 나라의 부름을 받고 참여하지 못하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제가 득점을 상대적으로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대학 대회였는데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져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다음 대회 때는 남은 팀원들이 꼭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5. 끝으로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

= 정말, 운이 좋아서 이런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올스타로 뽑힌 만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주신 KUSF 에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2탄, 3탄 인터뷰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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